KPI뉴스 - 먹는 치료제 투약 대상 '65세→60세 이상'으로 확대

  • 맑음포항20.3℃
  • 구름많음청송군17.9℃
  • 구름많음산청19.8℃
  • 맑음대전20.0℃
  • 비서귀포17.7℃
  • 맑음홍성20.5℃
  • 맑음인제19.9℃
  • 구름많음거제18.4℃
  • 맑음태백21.9℃
  • 맑음정선군20.3℃
  • 맑음파주19.4℃
  • 흐림북창원19.1℃
  • 흐림강진군18.4℃
  • 맑음양평20.1℃
  • 흐림고흥19.4℃
  • 맑음서울20.9℃
  • 맑음영덕23.3℃
  • 맑음원주20.3℃
  • 구름많음경주시19.0℃
  • 맑음군산20.4℃
  • 맑음서청주19.6℃
  • 맑음서산20.1℃
  • 흐림해남18.3℃
  • 흐림장흥19.2℃
  • 맑음철원19.6℃
  • 맑음울진17.8℃
  • 구름많음안동12.9℃
  • 맑음부여21.6℃
  • 구름많음양산시21.7℃
  • 구름많음영주11.0℃
  • 맑음북춘천19.3℃
  • 맑음북강릉22.3℃
  • 맑음남원21.2℃
  • 맑음춘천19.2℃
  • 맑음백령도17.3℃
  • 맑음고창군21.7℃
  • 흐림합천18.5℃
  • 구름많음함양군20.4℃
  • 맑음전주22.1℃
  • 흐림의령군16.6℃
  • 맑음순창군21.0℃
  • 구름많음문경12.1℃
  • 맑음홍천19.3℃
  • 맑음인천18.3℃
  • 맑음보령22.6℃
  • 맑음고창22.3℃
  • 맑음동해20.8℃
  • 맑음부안21.2℃
  • 구름많음창원18.9℃
  • 맑음강릉23.9℃
  • 맑음정읍21.7℃
  • 맑음울릉도19.7℃
  • 구름많음통영18.4℃
  • 맑음속초18.3℃
  • 구름많음부산19.7℃
  • 맑음청주20.2℃
  • 구름많음목포21.2℃
  • 맑음제천18.2℃
  • 맑음임실21.5℃
  • 구름많음김해시20.2℃
  • 흐림상주12.8℃
  • 맑음이천19.8℃
  • 흐림구미12.8℃
  • 구름많음북부산20.7℃
  • 맑음천안20.5℃
  • 맑음영월20.2℃
  • 맑음동두천21.5℃
  • 흐림광양시19.9℃
  • 맑음수원20.0℃
  • 흐림여수16.3℃
  • 맑음봉화17.1℃
  • 구름많음거창19.3℃
  • 맑음금산19.6℃
  • 구름많음추풍령14.4℃
  • 흐림영천16.4℃
  • 흐림성산17.1℃
  • 흐림진도군18.4℃
  • 구름많음의성15.3℃
  • 구름많음광주22.0℃
  • 흐림보성군18.2℃
  • 구름많음진주17.6℃
  • 맑음보은18.0℃
  • 흐림완도15.9℃
  • 맑음강화20.1℃
  • 비제주19.2℃
  • 구름많음울산19.0℃
  • 맑음세종19.9℃
  • 맑음대관령21.0℃
  • 구름많음밀양19.5℃
  • 맑음충주19.5℃
  • 흐림고산18.7℃
  • 구름많음대구16.6℃
  • 맑음영광군22.2℃
  • 흐림남해16.0℃
  • 맑음장수20.9℃
  • 구름많음흑산도16.1℃
  • 흐림순천18.1℃

먹는 치료제 투약 대상 '65세→60세 이상'으로 확대

김해욱
기사승인 : 2022-01-21 10:20:14
김 총리 "오미크론 본격 공습 효과적 대처위해"
신속항원검사 방식 선별진료소에 도입
정부가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의 투약 대상을 현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범위를 넓힌다고 밝혔다. 또한 재택치료자와 생활치료센터에만 공급했던 것을 요양병원, 요양시설, 감염병 전담병원 등으로 확대한다.

21일 김부겸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오미크론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기존 의료대응체계에서 몇 가지 변화를 시도하겠다"고 말했다.

▲21일 김부겸 국무총리가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김 총리는 "스스로 진단검사가 가능한 신속항원검사 방식을 선별진료소에도 도입하겠다"며 "기존 PCR(유전자증폭) 검사는 고위험군만을 대상으로 하게 되기 때문에 속도가 훨씬 빨라질 것"이라며 개편 방안을 설명했다.

정부는 해외유입 확진자를 줄이기 위해 입국 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하는 격리 과정에서 기존에 진행하던 PCR 검사 외에 추가로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격리면제서의 유효기간이 현 1개월에서 14일로 단축된다.

김 총리는 "오미크론의 공습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같다. 정부가 미리부터 지금의 상황에 어느정도 대비해왔다"며 "이를 위해 방역이나 의료대응에 있어 기존과는 달리 속도와 효율성 측면에서 변화가 있게 된다"고 말했다.

중환자 병상의 경우 전날까지 1604개를 추가 확보해 놓았고, 생활치료센터도 1만 개실의 여유가 있다고 김 총리는 설명했다.

이어 김 총리는 "오미크론이 급증하고 있는 몇 지역을 대상으로 동네 병의원 중심의 검사 치료체계 전환 모델을 우선 적용한다"며 "그 결과를 보고 전국적 확대 보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해욱
김해욱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