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첫날 최종 사전투표율 17.57%…19대보다 5.87%p 높은 역대 최고

  • 맑음동두천℃
  • 맑음영덕11.8℃
  • 맑음대전8.5℃
  • 맑음울진9.8℃
  • 맑음장흥11.4℃
  • 맑음울릉도12.9℃
  • 맑음청주10.5℃
  • 맑음영주8.5℃
  • 맑음북강릉8.4℃
  • 맑음남해12.4℃
  • 맑음북춘천5.9℃
  • 맑음광주11.7℃
  • 맑음충주8.5℃
  • 맑음진주11.8℃
  • 맑음산청11.0℃
  • 맑음정선군8.6℃
  • 맑음양산시13.7℃
  • 맑음고창11.2℃
  • 맑음성산13.7℃
  • 맑음보령9.6℃
  • 맑음철원6.6℃
  • 맑음순천9.8℃
  • 맑음완도12.4℃
  • 맑음여수11.9℃
  • 맑음강화9.0℃
  • 맑음전주9.5℃
  • 맑음서귀포15.6℃
  • 맑음북창원13.6℃
  • 맑음양평9.0℃
  • 맑음해남12.0℃
  • 맑음천안9.3℃
  • 맑음금산8.3℃
  • 맑음영월8.2℃
  • 맑음강진군12.4℃
  • 맑음제천4.0℃
  • 맑음태백5.3℃
  • 맑음보은8.8℃
  • 맑음목포12.4℃
  • 맑음안동9.6℃
  • 맑음울산12.1℃
  • 맑음춘천6.4℃
  • 맑음제주15.1℃
  • 맑음청송군8.8℃
  • 맑음인천9.3℃
  • 맑음대구11.6℃
  • 맑음속초10.0℃
  • 맑음원주8.5℃
  • 맑음부산13.0℃
  • 맑음부안11.1℃
  • 맑음추풍령8.6℃
  • 맑음고산14.9℃
  • 맑음백령도10.4℃
  • 맑음광양시10.4℃
  • 맑음서청주8.0℃
  • 맑음김해시12.1℃
  • 맑음강릉11.2℃
  • 맑음진도군13.2℃
  • 맑음서울8.3℃
  • 맑음상주9.6℃
  • 맑음창원13.5℃
  • 맑음서산10.7℃
  • 맑음순창군10.5℃
  • 맑음홍천8.3℃
  • 맑음흑산도13.3℃
  • 맑음경주시11.5℃
  • 맑음정읍9.5℃
  • 맑음봉화5.1℃
  • 맑음장수7.0℃
  • 맑음거창7.7℃
  • 맑음군산9.3℃
  • 맑음함양군10.5℃
  • 맑음세종9.0℃
  • 맑음통영13.8℃
  • 맑음영천10.5℃
  • 맑음수원8.8℃
  • 맑음인제7.7℃
  • 맑음영광군12.1℃
  • 맑음문경9.4℃
  • 맑음의령군10.5℃
  • 맑음북부산9.9℃
  • 맑음대관령3.0℃
  • 맑음임실9.3℃
  • 맑음남원8.6℃
  • 맑음고창군11.2℃
  • 맑음포항12.3℃
  • 맑음파주3.1℃
  • 맑음홍성9.9℃
  • 맑음고흥10.9℃
  • 맑음보성군11.8℃
  • 맑음이천7.9℃
  • 맑음동해11.9℃
  • 맑음밀양12.8℃
  • 맑음의성9.2℃
  • 맑음부여8.4℃
  • 맑음합천12.6℃
  • 맑음구미10.3℃
  • 맑음거제13.3℃

첫날 최종 사전투표율 17.57%…19대보다 5.87%p 높은 역대 최고

장은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3-04 18:11:05
전남 28.11% 최고…전북(25.54) 광주(24.09%) 순
경기도 15.12% 최저…5일까지 30%↑ 역대 최고 예상
20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 최종 투표율이 17.57%를 기록했다. 19대 대선, 21대 총선 첫날 투표율보다 크게 오른 역대 최고치다.

▲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서울역에 마련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후 6시 기준 전국 유권자 4419만7692명 중 776만 7735명이 참여했다. 투표율은 17.57%로 집계됐다.

2017년 19대 대선 당시 첫날 투표율(11.70%)보다 5.87%포인트(p) 높은 수치다. 가장 최근 치러진 전국 단위 선거인 2020년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첫날 투표율(12.14%)보다도 5.43%p 높다.  21대 총선 첫날 사전투표율 12.14%는 역대 첫날 사전투표율 중 최고치였다.

지역별로는 전남 투표율이 28.11%로 가장 높다. 30%에 가까운 수치다. 전북(25.54%), 광주광역시(24.09%), 경북(20.99%), 강원(19.90%)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15.12%로 집계된 경기도다.

지난 19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 지역별 최종 투표율을 보면 전남은 16.76%, 전북 15.06%, 광주 15.66%, 경북 12.77%, 강원 12.36%였다. 경기도는 10.90%를 기록했다. 21대 총선 땐 전남 18.18%, 전북 17.21%, 광주 15.42%, 경북 13.76%, 강원 13.88%였다. 경기도는 10.46%를 기록했다. 역대 다른 선거 사전투표 때도 호남 투표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았지만 이번 투표에선 그 수치가 크게 올랐다.

선관위 등은 둘째 날인 5일 오후 6시까지 투표율을 합산하면 30%선을 넘어 역대 최고치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관측한다. 기존 사전투표율 최고치는 21대 총선의 26.69%였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3552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5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실시된다. 유권자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에 있는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가 가능하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격리자는 사전투표 둘째 날인 5일 오후 5시 외출 허가 후 투표 마감 시간인 오후 6시까지 투표소에 도착하면 투표할 수 있다.

KPI뉴스 / 장은현 기자 e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