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남해고속도로 사고차량 피하려다 화물차 2대 '꽝'…3명 사상

  • 흐림울산20.2℃
  • 맑음강릉23.3℃
  • 흐림성산22.5℃
  • 흐림부여16.2℃
  • 구름많음영월16.9℃
  • 구름많음속초20.2℃
  • 흐림여수20.7℃
  • 흐림김해시23.1℃
  • 구름많음함양군19.7℃
  • 흐림대구20.2℃
  • 흐림통영22.4℃
  • 구름많음대전17.1℃
  • 흐림경주시20.3℃
  • 흐림정읍16.9℃
  • 구름많음임실17.5℃
  • 흐림고산20.1℃
  • 흐림북부산23.4℃
  • 구름많음북춘천14.0℃
  • 구름많음철원13.6℃
  • 구름많음홍성15.7℃
  • 구름많음진도군20.2℃
  • 흐림양산시23.3℃
  • 구름많음춘천14.9℃
  • 구름많음순천18.8℃
  • 구름많음상주18.7℃
  • 흐림보은15.6℃
  • 맑음인천14.3℃
  • 구름많음광양시20.8℃
  • 흐림군산16.6℃
  • 흐림서귀포24.1℃
  • 구름많음고흥21.4℃
  • 구름많음강화13.8℃
  • 구름많음제천15.7℃
  • 구름많음문경17.2℃
  • 비제주21.4℃
  • 구름많음영광군18.6℃
  • 구름많음고창군17.3℃
  • 구름많음고창17.7℃
  • 흐림거제22.3℃
  • 흐림동두천13.4℃
  • 구름많음보성군21.3℃
  • 흐림천안16.2℃
  • 구름많음장흥20.5℃
  • 흐림남해21.1℃
  • 흐림금산16.9℃
  • 흐림포항20.1℃
  • 구름많음해남20.5℃
  • 구름많음울릉도20.4℃
  • 구름많음완도21.3℃
  • 흐림서청주15.6℃
  • 구름많음대관령15.1℃
  • 흐림합천19.8℃
  • 흐림태백16.9℃
  • 흐림북창원23.2℃
  • 구름많음북강릉20.5℃
  • 구름많음세종16.7℃
  • 구름많음울진23.0℃
  • 구름많음백령도15.5℃
  • 구름많음광주19.1℃
  • 흐림충주15.8℃
  • 구름많음원주17.2℃
  • 구름많음양평15.4℃
  • 흐림청주17.1℃
  • 흐림영천18.6℃
  • 맑음동해21.6℃
  • 구름많음홍천15.8℃
  • 구름많음인제16.4℃
  • 흐림구미19.0℃
  • 흐림장수17.0℃
  • 구름많음보령15.9℃
  • 맑음서울14.6℃
  • 흐림봉화13.9℃
  • 흐림진주20.0℃
  • 흐림의령군20.4℃
  • 구름많음강진군20.2℃
  • 흐림청송군16.8℃
  • 구름많음영주14.1℃
  • 구름많음목포18.6℃
  • 구름많음영덕20.8℃
  • 구름많음의성18.2℃
  • 흐림부산23.0℃
  • 맑음흑산도19.9℃
  • 구름많음파주12.0℃
  • 흐림서산15.7℃
  • 흐림부안17.2℃
  • 흐림밀양22.0℃
  • 구름많음이천16.2℃
  • 흐림추풍령16.2℃
  • 구름많음정선군16.7℃
  • 흐림창원21.9℃
  • 흐림산청19.6℃
  • 구름많음남원18.2℃
  • 흐림거창19.3℃
  • 구름많음순창군19.0℃

남해고속도로 사고차량 피하려다 화물차 2대 '꽝'…3명 사상

최재호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3-31 08:49:50
'졸음운전' 전복차량 피하려던 화물차 2대 잇단 추돌
11톤급 화물차 동승자 1명 숨지고, 운전자 2명 부상
새벽에 남해고속도로 문산나들목(IC) 인근에서 전복된 승합차를 피하려던 화물차 2대가 잇따라 추돌하면서,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 31일 새벽 남해고속도로 진주1터널 출구 인근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 모습. [경남경찰청 제공]

31일 새벽 2시 10분께 경남 진주시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문산IC 300m 앞 지점 4차로 중 3차로에 단독 사고로 뒤집혀 있던 카렌스 승합차를 11.5톤 화물차와 6.5톤 화물차가 잇따라 부딪혔다.

이 사고로 11.5톤 화물차 조수석에 있던 A(70대) 씨가 숨지고, 이 화물차 운전자 B(70대) 씨가 중상을 입었다.

카렌스 운전자 C(40대) 씨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6.5톤 화물차의 경우 카렌스 차량을 피해 우측으로 이동하면서 11.5톤 차량의 뒷 부분을 들이받았으나, 운전사는 다행히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먼저 승합차가 졸음운전으로 전복되고, 뒤따라오던 화물차 2대가 차례로 운전대를 꺾으면서 2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