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은 차량 엔진룸을 모두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4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한 시간가량 1.5㎞ 구간에 걸쳐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60대)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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