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네이버, 신사옥 '1784'에 카이스트와 공동 AI 연구센터 마련

  • 구름많음대구23.3℃
  • 흐림진도군21.8℃
  • 구름많음북춘천20.2℃
  • 구름많음세종23.6℃
  • 구름많음고산23.0℃
  • 구름많음서청주22.1℃
  • 구름많음밀양25.1℃
  • 흐림남원23.6℃
  • 구름많음동두천21.1℃
  • 구름많음영주21.8℃
  • 흐림군산21.8℃
  • 구름많음서울24.5℃
  • 구름많음천안22.4℃
  • 맑음금산22.1℃
  • 구름많음산청22.1℃
  • 흐림고흥23.4℃
  • 구름많음북창원23.7℃
  • 구름많음파주19.7℃
  • 맑음상주21.9℃
  • 구름많음의령군22.7℃
  • 흐림거제22.5℃
  • 맑음전주23.5℃
  • 구름많음수원22.9℃
  • 흐림광양시23.8℃
  • 구름많음서산21.4℃
  • 구름많음영덕19.9℃
  • 구름많음창원22.5℃
  • 구름많음강화21.9℃
  • 구름많음충주21.1℃
  • 구름많음인천22.8℃
  • 맑음안동22.6℃
  • 맑음추풍령20.0℃
  • 구름많음여수23.7℃
  • 구름많음양평22.2℃
  • 구름많음경주시22.0℃
  • 구름많음북강릉19.8℃
  • 흐림통영22.7℃
  • 흐림순천21.6℃
  • 구름많음남해22.3℃
  • 흐림순창군23.2℃
  • 구름많음보령21.7℃
  • 구름많음문경21.2℃
  • 맑음구미23.3℃
  • 구름많음청주26.3℃
  • 흐림정읍22.6℃
  • 구름많음이천21.9℃
  • 구름많음울진20.0℃
  • 흐림목포21.8℃
  • 구름많음강릉20.4℃
  • 맑음울산21.4℃
  • 구름많음영월22.6℃
  • 구름많음북부산23.5℃
  • 구름많음원주22.1℃
  • 맑음의성23.3℃
  • 흐림영광군21.2℃
  • 구름많음함양군21.7℃
  • 구름많음부안21.3℃
  • 구름많음대관령14.6℃
  • 구름많음태백15.8℃
  • 구름많음포항22.1℃
  • 흐림봉화20.3℃
  • 구름많음부여22.9℃
  • 흐림동해19.9℃
  • 구름많음제천17.8℃
  • 맑음청송군20.2℃
  • 맑음백령도17.8℃
  • 흐림완도22.6℃
  • 구름많음진주20.8℃
  • 흐림장수19.6℃
  • 구름많음홍천20.5℃
  • 맑음울릉도21.1℃
  • 구름많음김해시23.0℃
  • 구름많음춘천21.0℃
  • 흐림고창군21.7℃
  • 구름많음인제19.5℃
  • 구름많음부산22.8℃
  • 흐림장흥22.7℃
  • 흐림홍성22.8℃
  • 구름많음정선군19.7℃
  • 흐림강진군23.3℃
  • 구름많음서귀포24.1℃
  • 맑음대전24.6℃
  • 구름많음거창21.8℃
  • 구름많음보은21.0℃
  • 흐림광주24.6℃
  • 비흑산도19.7℃
  • 흐림해남22.4℃
  • 흐림보성군22.1℃
  • 구름많음속초20.4℃
  • 구름많음합천22.5℃
  • 구름많음철원21.3℃
  • 흐림제주23.7℃
  • 흐림임실21.6℃
  • 흐림고창21.9℃
  • 구름많음영천21.5℃
  • 구름많음성산24.5℃
  • 구름많음양산시23.6℃

네이버, 신사옥 '1784'에 카이스트와 공동 AI 연구센터 마련

김해욱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4-22 17:33:10
네이버-카이스트 '초창의적 AI' 기술개발 협력 강화 네이버가 '카이스트-네이버 초창의적 AI 연구센터'(KAIST-NAVER Hypercreative AI Center)를 위한 공간을 신사옥 '1784'에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네이버는 신사옥 4층에 350평 규모의 기술 연구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전용 연구 공간을 만들고 21일 오픈식을 개최했다. 네이버는 연구센터 공간을 활용해 카이스트 연구진과 더욱 긴밀하게 연구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 네이버가 '카이스트-네이버 초창의적 AI 연구센터'(KAIST-NAVER Hypercreative AI Center)를 위한 공간을 신사옥 '1784'에 마련했다. [네이버 제공]

이미 네이버와 카이스트는 지난해 5월 인공지능(AI) 분야 연구 발전과 글로벌 AI 리더십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카이스트-네이버 초창의적 AI 연구센터'를 설립한 바 있다. 네이버가 향후 3년간 수백억 원 규모를 투자할 이 센터에는 카이스트 교수진 10여 명, 양측의 AI 연구원 100여 명이 연구진으로 참여하게 된다.

초창의적 AI란 '초거대 AI'를 기반으로 창작까지 할 수 있는 AI를 뜻한다. 기존 AI가 정해진 답을 찾는 역할을 수행한다면, 초창의적 AI는 음악, 예술, 영상 등을 만드는 역할을 수행한다.

정석근 클로바CIC 대표는 "네이버의 신사옥 내에 우수한 AI 인재들을 위한 공간을 오픈해 의미가 깊다"며 "이번에 마련된 연구 공간을 기반으로, AI 관련한 공동 연구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해욱
김해욱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