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제주도, 생계·주거곤란 위기가구 4924명 발굴, 복지 지원

  • 구름많음부여14.0℃
  • 구름많음정읍16.7℃
  • 맑음강화9.5℃
  • 구름많음속초20.0℃
  • 구름많음부안16.7℃
  • 구름많음강릉20.0℃
  • 구름많음보은14.3℃
  • 흐림순천18.0℃
  • 맑음서울12.4℃
  • 구름많음영광군17.3℃
  • 흐림울진19.9℃
  • 흐림목포18.4℃
  • 비부산21.6℃
  • 비포항22.0℃
  • 박무북춘천12.6℃
  • 흐림순창군16.8℃
  • 흐림천안14.7℃
  • 흐림창원22.1℃
  • 흐림임실16.3℃
  • 흐림보성군18.5℃
  • 비울산21.5℃
  • 흐림원주15.4℃
  • 흐림북부산22.2℃
  • 구름많음금산15.4℃
  • 흐림흑산도18.3℃
  • 구름많음청송군17.7℃
  • 흐림강진군18.3℃
  • 맑음동두천11.5℃
  • 흐림고흥19.9℃
  • 비여수21.3℃
  • 구름많음영월14.2℃
  • 흐림영덕19.6℃
  • 흐림영천19.7℃
  • 구름많음양평15.8℃
  • 흐림의성18.0℃
  • 구름많음울릉도21.3℃
  • 흐림남원17.0℃
  • 흐림광양시21.0℃
  • 흐림제주21.7℃
  • 구름많음서청주13.6℃
  • 박무홍성13.7℃
  • 구름많음봉화13.3℃
  • 흐림장수15.6℃
  • 흐림고창군17.2℃
  • 흐림양산시22.3℃
  • 흐림밀양21.7℃
  • 흐림북창원22.8℃
  • 맑음인천12.4℃
  • 흐림산청19.1℃
  • 흐림대구21.0℃
  • 흐림의령군20.6℃
  • 구름많음문경16.3℃
  • 흐림함양군18.5℃
  • 맑음수원13.6℃
  • 흐림합천20.4℃
  • 구름많음대관령12.1℃
  • 구름많음인제16.1℃
  • 구름많음대전15.0℃
  • 구름많음세종14.6℃
  • 흐림김해시21.7℃
  • 흐림거창19.3℃
  • 흐림장흥18.3℃
  • 흐림진도군18.6℃
  • 흐림고산21.4℃
  • 맑음이천14.6℃
  • 흐림통영22.0℃
  • 흐림광주17.6℃
  • 흐림남해21.2℃
  • 흐림거제22.0℃
  • 흐림상주16.7℃
  • 구름많음청주16.3℃
  • 구름많음제천13.6℃
  • 구름많음홍천14.4℃
  • 구름많음보령14.2℃
  • 구름많음북강릉15.6℃
  • 흐림추풍령15.8℃
  • 맑음서산12.0℃
  • 흐림구미18.4℃
  • 맑음파주8.6℃
  • 구름많음고창17.2℃
  • 흐림안동16.2℃
  • 구름많음전주17.0℃
  • 흐림태백13.8℃
  • 흐림경주시21.4℃
  • 구름많음영주16.4℃
  • 구름많음충주14.6℃
  • 흐림완도18.7℃
  • 구름많음정선군13.8℃
  • 맑음철원11.4℃
  • 구름많음군산15.6℃
  • 흐림서귀포22.4℃
  • 흐림성산22.4℃
  • 맑음백령도14.5℃
  • 흐림해남18.1℃
  • 맑음춘천13.8℃
  • 흐림동해17.9℃
  • 흐림진주20.3℃

제주도, 생계·주거곤란 위기가구 4924명 발굴, 복지 지원

강정만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5-04 10:54:45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발생한 장기간 출생 미신고 사례 같은 행정․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어려운 도민을 집중 발굴․지원하기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 생계·주거 곤란 등 위기가구 4924명을 발굴해 복지 서비스를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서비스 지원은 △복지 급여 신청 722건(처리완료 230건, 진행 중 492건) △ 기타 서비스 지원(생필품 전달 등) 2,753건 △ 복지 상담 1449건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 제주도 심벌마크 [제주도 제공]


또 조사결과 출생 미신고 추가 발견사항은 없었으나 주민등록 불일치 106건을 발견했으며, 자진 신고를 유도해 과태료 등을 감면하고 불일치 사항을 정리했다.

도는 출생 미신고자의 신속한 상담 및 지원이 이뤄지도록 5월 중 양 행정시에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에는 전 세대 주민등록 사실조사 등을 통해 사각지대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김승배 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출생통보제 도입 시 제도 정착, 직권 출생신고제 등 제도 활성화를 위해 관련 담당자 교육 및 홍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정만 기자 kj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