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NHN 1분기 45억 원 적자…영업익도 전분기 대비 38.2% 하락

  • 맑음문경10.8℃
  • 맑음인천12.7℃
  • 맑음정선군7.9℃
  • 맑음밀양11.8℃
  • 맑음태백7.0℃
  • 맑음순창군10.5℃
  • 맑음안동10.3℃
  • 맑음강진군10.0℃
  • 맑음진주7.7℃
  • 맑음수원11.3℃
  • 맑음강화9.5℃
  • 맑음파주8.5℃
  • 맑음남해11.9℃
  • 맑음부여11.0℃
  • 맑음홍성10.3℃
  • 맑음백령도9.3℃
  • 맑음서청주9.5℃
  • 맑음전주12.5℃
  • 맑음강릉9.7℃
  • 맑음군산11.0℃
  • 맑음영주7.7℃
  • 맑음속초11.3℃
  • 맑음인제9.0℃
  • 맑음보은8.6℃
  • 맑음보령8.3℃
  • 맑음흑산도11.2℃
  • 맑음영월10.5℃
  • 맑음홍천10.7℃
  • 맑음보성군8.8℃
  • 맑음청주16.2℃
  • 맑음통영12.9℃
  • 맑음광주13.9℃
  • 맑음합천8.8℃
  • 맑음부산13.4℃
  • 맑음장흥8.3℃
  • 맑음북춘천9.5℃
  • 맑음서귀포15.6℃
  • 맑음청송군5.3℃
  • 맑음원주12.1℃
  • 맑음거제10.0℃
  • 맑음울산10.5℃
  • 맑음목포11.8℃
  • 맑음고산13.7℃
  • 맑음영덕6.4℃
  • 맑음봉화5.0℃
  • 맑음장수6.1℃
  • 맑음천안9.5℃
  • 맑음춘천10.5℃
  • 맑음양산시14.0℃
  • 맑음대구11.7℃
  • 맑음서산8.6℃
  • 맑음금산8.5℃
  • 맑음창원12.7℃
  • 맑음양평12.3℃
  • 맑음완도10.8℃
  • 맑음상주9.8℃
  • 맑음이천13.7℃
  • 맑음의성7.6℃
  • 맑음제천7.7℃
  • 맑음해남8.0℃
  • 맑음남원10.0℃
  • 맑음울릉도10.0℃
  • 맑음충주10.2℃
  • 맑음함양군6.8℃
  • 맑음광양시12.5℃
  • 맑음부안10.5℃
  • 맑음철원9.3℃
  • 맑음제주13.9℃
  • 맑음경주시8.0℃
  • 맑음대관령3.1℃
  • 맑음거창6.4℃
  • 맑음임실8.5℃
  • 맑음산청8.5℃
  • 맑음영천7.2℃
  • 맑음구미9.7℃
  • 맑음북강릉8.2℃
  • 맑음고흥7.7℃
  • 맑음진도군8.1℃
  • 맑음북부산13.1℃
  • 맑음울진10.3℃
  • 맑음고창9.3℃
  • 맑음동해10.3℃
  • 맑음성산12.2℃
  • 맑음북창원13.7℃
  • 맑음서울15.3℃
  • 맑음여수12.9℃
  • 맑음정읍10.0℃
  • 맑음동두천11.8℃
  • 맑음고창군9.3℃
  • 맑음김해시14.2℃
  • 맑음순천6.8℃
  • 맑음추풍령9.1℃
  • 맑음포항11.1℃
  • 맑음대전13.2℃
  • 맑음의령군7.6℃
  • 맑음세종12.2℃
  • 맑음영광군9.7℃

NHN 1분기 45억 원 적자…영업익도 전분기 대비 38.2% 하락

김해욱
기사승인 : 2022-05-10 09:05:27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5.2% 하락한 5205억 원…영업익 155억 원 NHN이 1분기 45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지난해 동기보다 38.2% 감소한 155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 역시 5205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5.2%, 전 분기보다는 4.6% 감소했다.

그나마 게임부문은 웹보드 게임의 선전으로 전분기 대비 5.6% 늘어난 1088억 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웹보드 게임이 서비스 이래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덕이다.

정우진 NHN 대표는 "올해는 연구개발 투자와 적극적인 마케팅을 집행하며 외형 성장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페이코의 이용자 확보 및 체질개선, 클라우드 사업 시장 지배력 확보에 주력함으로써 글로벌 탑티어 테크 컴퍼니에 한걸음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

▲ NHN 1분기 실적 발표 자료 캡처

결제·광고 부문은 '페이코'(PAYCO)의 거래 규모 증가와 NHN 한국사이버결제의 해외 거래대금이 지속적으로 늘어나 전년 동기보다 15.5% 상승한 2092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페이코 포인트' 결제 규모가 전년 동기보다 2.9배 성장하며 최대 성장폭을 기록했다.

커머스 부문은 전년 동기보다는 35.3% 상승했으나 전분기보다는 6.4% 감소한 1047억 원을 기록했다. 불확실한 대외환경에도 불구하고, 1분기 중국 춘절 및 3월 여성의 날 이벤트 효과에 힘입은 영향이었다.

기술 부문 매출은 63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3% 상승, 전 분기 대비로는 3.7% 감소했다.

콘텐츠 부문의 매출은 470억 원으로 역시 전년 동기보다 10.2% 증가했지만 전 분기 대비로는 10.2% 줄었다.

▲ NHN 사옥 '플레이뮤지엄' 전경 [NHN 제공]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해욱
김해욱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