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애경산업, 1분기 매출 1399억…전년보다 3.4% 증가

  • 맑음양산시14.5℃
  • 맑음원주14.1℃
  • 맑음철원11.3℃
  • 맑음해남9.0℃
  • 맑음거창8.0℃
  • 맑음순천8.1℃
  • 맑음남해12.0℃
  • 맑음완도11.1℃
  • 맑음보은9.6℃
  • 맑음영덕7.0℃
  • 맑음함양군7.9℃
  • 맑음대전14.6℃
  • 맑음백령도10.1℃
  • 맑음세종12.9℃
  • 맑음제주14.2℃
  • 구름많음울산11.2℃
  • 맑음강화9.7℃
  • 맑음대관령4.0℃
  • 맑음포항11.3℃
  • 맑음광주14.9℃
  • 맑음보성군8.9℃
  • 맑음남원12.7℃
  • 맑음파주10.3℃
  • 맑음수원12.5℃
  • 구름많음북부산14.5℃
  • 맑음의령군9.0℃
  • 맑음대구12.0℃
  • 맑음동해9.6℃
  • 맑음강진군11.1℃
  • 맑음문경11.9℃
  • 맑음합천10.2℃
  • 맑음순창군11.7℃
  • 맑음전주13.4℃
  • 맑음영천8.6℃
  • 맑음거제10.3℃
  • 맑음목포12.2℃
  • 맑음부여11.9℃
  • 맑음천안10.6℃
  • 맑음창원13.6℃
  • 맑음영광군10.3℃
  • 맑음부산13.5℃
  • 맑음북춘천11.2℃
  • 맑음군산12.0℃
  • 맑음영주8.8℃
  • 맑음부안11.5℃
  • 맑음장수7.2℃
  • 맑음춘천11.9℃
  • 맑음고산15.0℃
  • 맑음의성9.1℃
  • 맑음서산9.8℃
  • 맑음청주17.3℃
  • 맑음고흥8.6℃
  • 맑음서청주12.0℃
  • 맑음여수13.2℃
  • 맑음양평13.4℃
  • 맑음서귀포15.6℃
  • 맑음진주9.1℃
  • 맑음속초10.7℃
  • 맑음경주시9.5℃
  • 맑음홍성11.3℃
  • 맑음홍천12.0℃
  • 맑음고창10.4℃
  • 맑음밀양12.6℃
  • 맑음흑산도11.6℃
  • 맑음정선군9.3℃
  • 맑음영월12.0℃
  • 맑음고창군10.2℃
  • 맑음동두천12.8℃
  • 맑음정읍10.8℃
  • 맑음진도군8.9℃
  • 맑음안동11.8℃
  • 맑음성산12.4℃
  • 맑음충주11.9℃
  • 맑음울진10.0℃
  • 맑음인제9.8℃
  • 맑음추풍령10.4℃
  • 맑음인천13.4℃
  • 맑음청송군6.7℃
  • 맑음임실10.2℃
  • 맑음서울16.2℃
  • 맑음북창원14.9℃
  • 맑음구미11.2℃
  • 맑음이천15.0℃
  • 구름많음김해시14.3℃
  • 맑음상주11.5℃
  • 맑음보령8.7℃
  • 맑음울릉도9.9℃
  • 맑음광양시13.0℃
  • 맑음강릉10.6℃
  • 맑음제천9.1℃
  • 맑음금산10.0℃
  • 맑음통영12.9℃
  • 맑음태백7.4℃
  • 맑음봉화5.9℃
  • 맑음장흥10.1℃
  • 맑음산청10.2℃
  • 맑음북강릉8.2℃

애경산업, 1분기 매출 1399억…전년보다 3.4% 증가

박일경
기사승인 : 2022-05-10 17:08:13
영업이익 78억 원…전년比 2.0% 증가
中 봉쇄조치에 화장품 매출 소폭 줄어
애경산업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39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78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0% 증가했다.

10일 애경산업은 '2022년 1분기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5.7%에서 5.6%로 0.1%포인트 소폭 낮아졌다.

직전 분기인 작년 4분기 매출 1500억 원, 영업이익 47억 원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6.7%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66.6% 급증했다.

▲ 애경산업 2022년 1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 공시. [애경산업 홈페이지 캡쳐]

사업부별 성과를 보면 올 1분기 화장품 매출은 49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했다. 중국 일부 지역 봉쇄조치로 인해 매출이 소폭 줄었다. 하지만 중국 이외의 지역은 성장을 지속해 대외 환경 악화에도 글로벌 성과는 견조했다고 애경산업은 설명했다.

1분기 화장품 영업이익은 6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3% 감소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국내 H&B(헬스앤뷰티), 디지털 채널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에이지투웨니스(AGE 20's), 루나(LUNA) 등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메가 브랜드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생활용품의 경우 1분기 매출액은 90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 늘었다. 영업이익은 10억 원으로 21.9% 급증했다. 특히 케라시스, 샤워메이트 등 퍼스널 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글로벌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27% 성장했다.

애경산업은 생활용품 사업부 선전과 관련, 중국 이외의 지역 성장으로 수출국이 다변화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디지털 채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하면서 견고한 성장세를 뒷받침했다고 평가했다.

KPI뉴스 / 박일경 기자 ek.par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