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오세훈 57.9% 송영길 31.8%…김은혜 45% 김동연 37.4%

  • 구름많음태백10.8℃
  • 맑음양평14.6℃
  • 구름많음의령군17.5℃
  • 맑음광양시17.3℃
  • 구름많음창원17.1℃
  • 맑음백령도13.5℃
  • 흐림안동13.8℃
  • 구름많음영주13.3℃
  • 흐림장수12.2℃
  • 맑음대전15.3℃
  • 맑음강릉17.1℃
  • 구름많음울진17.6℃
  • 구름많음해남17.1℃
  • 흐림영광군15.4℃
  • 맑음대관령10.1℃
  • 맑음동해17.6℃
  • 맑음영월14.1℃
  • 구름많음북부산18.9℃
  • 맑음이천15.0℃
  • 흐림영덕15.8℃
  • 맑음파주13.1℃
  • 맑음남해17.6℃
  • 흐림순창군14.2℃
  • 맑음춘천14.7℃
  • 구름많음보성군17.0℃
  • 구름많음통영18.8℃
  • 구름많음강진군17.0℃
  • 구름많음장흥16.7℃
  • 맑음북춘천14.4℃
  • 구름많음정읍15.5℃
  • 구름많음금산14.1℃
  • 구름많음밀양17.7℃
  • 구름많음광주15.5℃
  • 흐림추풍령12.1℃
  • 흐림임실13.7℃
  • 구름많음고흥17.1℃
  • 맑음서산15.6℃
  • 구름많음고창15.6℃
  • 구름많음봉화14.3℃
  • 구름많음거제18.4℃
  • 구름많음진주16.2℃
  • 흐림의성15.3℃
  • 흐림산청15.2℃
  • 구름많음흑산도16.7℃
  • 맑음울릉도16.4℃
  • 맑음홍천13.4℃
  • 맑음인천13.1℃
  • 맑음목포16.4℃
  • 구름많음고산17.5℃
  • 맑음철원13.0℃
  • 흐림포항16.5℃
  • 흐림영천14.6℃
  • 흐림경주시15.3℃
  • 맑음세종14.6℃
  • 구름많음성산18.0℃
  • 맑음동두천13.4℃
  • 흐림합천16.3℃
  • 구름많음순천15.2℃
  • 맑음서울12.6℃
  • 맑음제천13.1℃
  • 구름많음군산15.3℃
  • 맑음서귀포21.4℃
  • 흐림구미14.8℃
  • 구름많음북창원18.0℃
  • 구름많음양산시19.0℃
  • 구름많음전주14.4℃
  • 맑음청주15.2℃
  • 흐림진도군16.3℃
  • 맑음북강릉16.2℃
  • 흐림상주13.3℃
  • 맑음서청주14.4℃
  • 맑음인제13.6℃
  • 맑음천안15.1℃
  • 흐림청송군14.4℃
  • 구름많음문경12.9℃
  • 흐림남원14.2℃
  • 구름많음부안16.3℃
  • 맑음충주14.0℃
  • 맑음여수16.3℃
  • 구름많음완도17.7℃
  • 구름많음울산16.6℃
  • 맑음강화13.5℃
  • 흐림대구15.3℃
  • 맑음원주14.4℃
  • 구름많음고창군15.4℃
  • 구름많음김해시17.5℃
  • 맑음속초16.2℃
  • 구름많음부산18.8℃
  • 맑음부여15.9℃
  • 맑음정선군14.7℃
  • 맑음보령16.9℃
  • 흐림함양군14.8℃
  • 흐림거창13.7℃
  • 구름많음보은13.5℃
  • 맑음홍성15.8℃
  • 흐림제주18.3℃
  • 맑음수원13.7℃

오세훈 57.9% 송영길 31.8%…김은혜 45% 김동연 37.4%

허범구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5-26 16:36:27
한국갤럽…수도권 與후보 3명 모두 오차범위밖 앞서
서울시장 吳·宋 격차 26.1%p…직전 조사땐 25.1%p
경기지사 양金 격차 확대…0.1%p→ 2.4%p→ 7.6%p
인천시장 유정복 46.1% 박남춘 37.2%…격차 8.9%p
6·1 지방선거에서 여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3명이 모두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이날부터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는 공표가 금지된다. 투표일까지 판세를 모르는 '깜깜이 선거'가 진행된다는 얘기다.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최대 승부처인 경기지사 선거에서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는 45.0%,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후보는 37.4%를 기록했다.
 
▲ 더불어민주당 김동연(왼쪽), 국민의힘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 [뉴시스]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7.6%포인트(p)로 오차범위 밖이다. 무소속 강용석 후보는 3.7%였다.

'양김' 후보 격차가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진 건 갤럽조사로는 이번이 처음이다. 직전 조사(13, 14일) 때 격차는 2.4%p였다. 김동연 후보 38.1%, 김은혜 후보 40.5%였다. 지난달 29, 30일 조사에선 격차가 단 0.1%p였다. 김동연 후보 42.6%, 김은혜 후보 42.7%였다. 격차가 점점 확대되는 흐름이다. 

연령별로 볼 때 50대 응답자의 표심 변화가 눈길을 끈다. 이번 조사에서 김은혜 후보(52.0%)는 김동연 후보(36.4%)를 15.6%p 제쳤다. 그러나 직전 조사때는 둘 지지율은 42.4%로 동률이었다. 50대의 '변심'이 판세를 바꾼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시장 선거에선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57.9%, 민주당 송영길 후보가 31.8%를 얻었다. 격차는 26.1%p로 역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3.1%p) 밖이다. 지난 조사 때(25.1%p)와 대동소이했다. 

인천시장 선거에선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 46.1%, 민주당 박남춘 후보 37.2%로 집계됐다. 격차는 8.9%p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5%p) 밖이다. 다만 지난 조사 때(12.9%p)보다는 4%p 줄었다.

이번 조사는 중앙일보 의뢰로 지난 24, 25일 경기, 서울, 인천의 만 18세 이상 남녀 1008명, 1007명, 803명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됐다. 유·무선 전화면접 방식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