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오후 6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 6359명…원숭이두창 국내 첫 확진

  • 구름많음의령군
  • 맑음인천11.3℃
  • 맑음고창
  • 흐림거제
  • 맑음정선군
  • 흐림경주시
  • 맑음부안
  • 맑음서산
  • 맑음충주
  • 흐림울산
  • 흐림해남
  • 흐림여수
  • 맑음문경
  • 맑음북강릉
  • 맑음홍성
  • 맑음강화
  • 흐림포항
  • 맑음봉화
  • 구름많음통영
  • 흐림구미
  • 맑음파주
  • 안개안동9.6℃
  • 맑음춘천
  • 흐림보성군
  • 구름많음세종
  • 맑음원주
  • 흐림산청
  • 맑음북춘천
  • 흐림장흥
  • 흐림영덕
  • 맑음강릉
  • 맑음동두천
  • 흐림함양군
  • 흐림흑산도
  • 구름많음순창군
  • 맑음전주13.1℃
  • 맑음영광군
  • 흐림양산시
  • 구름많음의성
  • 흐림장수
  • 구름많음상주
  • 맑음천안
  • 흐림임실
  • 흐림고흥
  • 맑음보은
  • 구름많음순천
  • 비광주
  • 맑음양평
  • 맑음서청주
  • 맑음수원8.4℃
  • 구름많음완도
  • 맑음대전
  • 맑음청주
  • 흐림성산
  • 흐림합천
  • 맑음속초
  • 맑음영월
  • 흐림부산
  • 맑음대관령
  • 흐림고창군
  • 흐림북창원
  • 흐림창원
  • 맑음울릉도
  • 맑음철원
  • 맑음서귀포
  • 구름많음광양시
  • 맑음군산
  • 맑음금산
  • 맑음인제
  • 흐림남해
  • 흐림강진군
  • 흐림영천
  • 맑음울진
  • 맑음서울
  • 흐림밀양
  • 맑음홍천
  • 맑음정읍
  • 흐림김해시
  • 구름많음부여
  • 맑음제천
  • 구름많음진도군
  • 구름많음보령
  • 맑음영주
  • 맑음백령도
  • 구름많음청송군
  • 구름많음제주
  • 흐림목포
  • 맑음태백
  • 맑음추풍령
  • 비북부산
  • 흐림진주
  • 맑음고산
  • 맑음이천
  • 맑음동해
  • 비대구
  • 흐림거창
  • 흐림남원

오후 6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 6359명…원숭이두창 국내 첫 확진

박지은
기사승인 : 2022-06-22 19:37:44
코로나19 신규 확진, 전날 같은 시간보다 1004명 감소
독일서 입국한 내국인 원숭이두창 확진…의심자 1명 '수두'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635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대비로는 1004명 줄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3234명(50.8%), 비수도권에서 3125명(49.1%)이다.  

서울 1330명, 경기 1603명, 인천 301명, 경북 378명, 경남 374명, 대구 341명, 강원 265명, 충남 261명, 울산 241명, 부산 235명, 전남 226명, 충북 212명, 전북 182명, 대전 168명, 광주 145명, 제주 88명, 세종 9명이다.

▲ 지난달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우즈베키스탄발 탑승객들이 검역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가운데 원숭이 두창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뉴시스]

세계 곳곳서 확산하고 있는 '원숭이두창'과 관련해 국내에서도 이날 확진자가 나왔다. 확진자는 지난 21일 독일에서 귀국한 30대 내국인으로 유전자증폭(PCR) 검사와 유전자염기서열 분석에서 확진자 판정을 받았다. 다만 이 확진자는 입국 직후 격리돼 고위험 접촉자는 없다는 게 방역 당국의 판단이다.

지난 20일 입국한 또다른 의심환자인 외국인은 음성 판정을 받고 수두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방역 체계의 허점이 드러났다. 이 외국인은 전날부터 인후통 등 전신 증상과 함께 수포성 피부병변 증상이 발생했으나, 항공편으로 입국하며 작성한 건강상태질문서에 '증상 없음'으로 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검사 기준 이상의 발열이 없어 검역장을 빠져나올 수 있었다.

질병청은 이날 감염병 위기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했다. 또 원숭이두창에 대해 하반기 검역관리지역을 지정하고, 원숭이두창이 빈발하는 국가들에 대해서는 발열 기준 강화 등을 통하여 해외 유입 감시를 강화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지은
박지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