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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스카이레이크·크레센도 공동 경영 참여

박일경
기사승인 : 2022-06-24 17:37:31
총 1400억 원 투자 완료…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스카이레이크·크레센도 각각 지분 10.35%씩 확보
메디포스트가 지난 3월 발표한 총 1400억 원 투자의 2차 투자인 의결권부 전환우선주(CPS) 투자금 700억 원이 최종 납입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메디포스트의 최대주주는 기존 창업자 양윤선 대표이사에서 명목상 스카이메디유한회사로 변경되나, 실질적으로 사모펀드(PEF) 컨소시엄으로 공동 투자한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이하 스카이레이크)와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이하 크레센도)이며 양사의 컨소시엄 지분 비중은 50대 50이다.

이번 1400억 원 투자 완료로 스카이레이크의 특수목적회사인 스카이메디유한회사는 메디포스트의 지분 10.35%를 확보했다. 크레센도 역시 특수목적회사인 마블2022홀딩스와 크레센도제3의디호사모투자 합자회사를 통해 지분 10.35%를 갖게 되면서 최대주주로서 메디포스트의 공동 경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 경기도 성남시 메디포스트 판교 본사 전경. [메디포스트 제공]

2차 투자인 의결권부 전환우선주 700억 원 납입의 조건이었던 캐나다 소재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회사인 옴니아바이오(OmniaBio Inc) 인수가 결정됨에 따라, 메디포스트는 신성장동력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사업에 진출함과 동시에 줄기세포치료제의 북미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올해 메디포스트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며 "스카이레이크와 크레센도는 이미 다양한 산업의 투자 경험과 성공 사례를 갖고 있어 메디포스트의 기업가치 제고와 글로벌 시장 공략에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 4월 이후 스카이레이크와 크레센도가 보유하고 있는 7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가 보통주로 전환될 경우, 양사의 합산 지분율은 32.7%로 증가한다. 메디포스트는 다음달 29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새롭게 구성하는 이사진에 대한 최종 선임을 받을 예정이다.

KPI뉴스 / 박일경 기자 ek.par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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