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휘발유 ℓ당 36.1원 ↓…유류세 인하·국제유가 하락 영향

  • 구름많음청주23.5℃
  • 맑음춘천24.5℃
  • 맑음영광군21.1℃
  • 맑음영덕16.7℃
  • 맑음봉화21.7℃
  • 맑음군산21.5℃
  • 맑음철원24.1℃
  • 맑음제천22.6℃
  • 구름많음서산24.3℃
  • 맑음정읍22.7℃
  • 맑음구미21.1℃
  • 맑음고산18.6℃
  • 맑음강진군23.2℃
  • 맑음성산17.3℃
  • 맑음대구20.4℃
  • 맑음울진14.7℃
  • 맑음수원23.9℃
  • 맑음대관령15.7℃
  • 맑음안동22.5℃
  • 맑음인제24.1℃
  • 맑음제주17.9℃
  • 구름많음대전24.7℃
  • 맑음목포20.6℃
  • 맑음완도23.0℃
  • 맑음속초16.0℃
  • 맑음청송군20.7℃
  • 맑음임실23.8℃
  • 맑음천안23.1℃
  • 맑음통영20.5℃
  • 맑음부여23.9℃
  • 맑음울릉도14.3℃
  • 맑음세종23.1℃
  • 맑음보성군21.4℃
  • 맑음해남21.9℃
  • 맑음영월25.3℃
  • 맑음거창21.5℃
  • 맑음울산17.6℃
  • 맑음함양군23.0℃
  • 맑음양평24.3℃
  • 맑음흑산도20.0℃
  • 맑음정선군24.7℃
  • 맑음보령20.2℃
  • 맑음진도군20.5℃
  • 맑음여수19.0℃
  • 맑음남원23.3℃
  • 맑음거제18.5℃
  • 맑음광주24.2℃
  • 맑음포항16.3℃
  • 맑음서청주23.3℃
  • 맑음충주23.7℃
  • 맑음강화22.0℃
  • 맑음원주24.1℃
  • 맑음산청22.5℃
  • 맑음남해20.0℃
  • 맑음김해시24.6℃
  • 구름많음전주23.9℃
  • 맑음고흥22.4℃
  • 맑음순창군23.5℃
  • 맑음서울25.3℃
  • 맑음서귀포22.5℃
  • 구름많음추풍령21.5℃
  • 맑음홍천23.9℃
  • 맑음밀양22.4℃
  • 맑음양산시22.2℃
  • 맑음의령군21.5℃
  • 맑음합천22.0℃
  • 맑음진주21.1℃
  • 맑음백령도15.8℃
  • 맑음인천22.2℃
  • 맑음영주22.4℃
  • 맑음경주시18.5℃
  • 맑음태백18.7℃
  • 맑음보은21.9℃
  • 맑음고창군22.9℃
  • 맑음문경22.1℃
  • 맑음북춘천23.4℃
  • 맑음고창22.2℃
  • 구름많음창원21.2℃
  • 구름많음홍성24.6℃
  • 맑음상주21.6℃
  • 맑음동두천24.6℃
  • 맑음순천22.0℃
  • 맑음부안21.5℃
  • 구름많음금산22.2℃
  • 맑음장흥22.0℃
  • 구름많음북부산22.3℃
  • 맑음동해15.5℃
  • 맑음북강릉16.1℃
  • 맑음장수22.0℃
  • 맑음영천19.0℃
  • 맑음북창원22.5℃
  • 맑음이천24.3℃
  • 맑음의성23.3℃
  • 흐림부산19.7℃
  • 맑음파주23.7℃
  • 맑음강릉18.2℃
  • 맑음광양시22.5℃

휘발유 ℓ당 36.1원 ↓…유류세 인하·국제유가 하락 영향

안재성 기자
기사승인 : 2022-07-16 11:20:10
정부의 유류세 인하폭 확대와 국제유가 하락세로 국내 휘발윳값과 경윳값이 모두 떨어졌다. 

1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7월 둘째 주(10∼14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80.7주원으로 전주 대비 36.1원 내렸다. 

국내 휘발유 가격은 5월 첫째 주부터 8주 연속으로 오르다가 이달 들어 반전, 2주 연속 떨어졌다.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유류세 인하폭이 30%에서 37%로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내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지난주보다 34.9원 내린 리터당 2132.9원, 최저가 지역인 대구는 44.1원 떨어진 2042.4원을 각각 기록했다.

상표별로는 SK에너지 주유소가 평균 리터당 2088.5원으로 가장 비쌌다. 알뜰주유소는 2053.4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 유류세 인하폭 확대와 국제유가 하락 영향으로 휘발유·경유 가격이 2주 연속 내렸다. [게티이미지뱅크]

경유 가격도 같은 이유로 내림세를 이어갔다. 7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의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2123.3원으로 전주 대비 27.1원 떨어졌다. 

정유업계 관계자는 "정부의 유류세 인하 확대에다 국제유가 하락까지 맞물리면서 국내 유가는 계속 내려갈 것"이라며 "휘발윳값은 다음주 중 리터당 2000원 선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안재성 기자 seilen78@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