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휘발유 ℓ당 36.1원 ↓…유류세 인하·국제유가 하락 영향

  • 맑음추풍령21.9℃
  • 맑음이천22.6℃
  • 맑음합천23.8℃
  • 맑음남해22.7℃
  • 맑음창원25.3℃
  • 맑음밀양24.9℃
  • 맑음구미24.6℃
  • 구름많음서산22.3℃
  • 맑음경주시24.6℃
  • 맑음세종22.9℃
  • 맑음백령도20.3℃
  • 맑음목포22.2℃
  • 맑음영주22.7℃
  • 맑음의령군24.6℃
  • 맑음정읍23.5℃
  • 맑음보성군23.8℃
  • 맑음순창군22.8℃
  • 맑음남원23.2℃
  • 맑음여수23.7℃
  • 맑음함양군23.5℃
  • 맑음북부산25.5℃
  • 맑음부산25.1℃
  • 구름많음홍성23.0℃
  • 맑음진도군22.9℃
  • 맑음태백20.4℃
  • 맑음북춘천21.0℃
  • 구름많음보령21.7℃
  • 맑음속초22.6℃
  • 맑음원주21.2℃
  • 맑음장흥23.9℃
  • 맑음제천20.7℃
  • 맑음안동22.3℃
  • 맑음진주23.3℃
  • 구름많음서귀포25.7℃
  • 맑음대관령18.7℃
  • 구름많음고산20.7℃
  • 맑음영천24.2℃
  • 맑음장수21.9℃
  • 맑음철원21.3℃
  • 맑음충주20.6℃
  • 구름많음청주22.5℃
  • 맑음울산23.9℃
  • 맑음강화21.4℃
  • 맑음영광군23.0℃
  • 맑음홍천21.5℃
  • 맑음양산시26.5℃
  • 맑음인제19.4℃
  • 맑음울릉도24.0℃
  • 맑음거제23.5℃
  • 구름많음인천21.8℃
  • 맑음해남23.6℃
  • 맑음금산22.6℃
  • 맑음대전24.4℃
  • 맑음광주24.0℃
  • 맑음춘천21.7℃
  • 맑음순천21.6℃
  • 맑음고창23.3℃
  • 맑음강릉25.0℃
  • 맑음정선군21.7℃
  • 맑음울진23.1℃
  • 맑음대구23.7℃
  • 맑음천안22.3℃
  • 맑음영덕24.9℃
  • 맑음포항24.7℃
  • 구름많음성산24.1℃
  • 맑음서울22.7℃
  • 맑음산청24.2℃
  • 맑음동해23.1℃
  • 맑음의성23.9℃
  • 맑음통영23.7℃
  • 맑음서청주22.6℃
  • 맑음강진군23.9℃
  • 맑음임실21.4℃
  • 맑음수원21.5℃
  • 맑음군산21.3℃
  • 맑음흑산도23.1℃
  • 맑음청송군23.6℃
  • 맑음거창23.5℃
  • 구름많음제주23.2℃
  • 맑음상주22.1℃
  • 맑음봉화21.7℃
  • 맑음완도24.9℃
  • 맑음김해시25.1℃
  • 맑음고창군23.0℃
  • 맑음문경22.7℃
  • 맑음부안23.0℃
  • 맑음부여23.5℃
  • 맑음파주21.4℃
  • 맑음양평20.7℃
  • 맑음광양시24.6℃
  • 맑음북창원25.0℃
  • 맑음동두천22.9℃
  • 맑음북강릉24.0℃
  • 맑음전주23.2℃
  • 맑음영월21.4℃
  • 맑음고흥24.2℃
  • 맑음보은21.4℃

휘발유 ℓ당 36.1원 ↓…유류세 인하·국제유가 하락 영향

안재성 기자
기사승인 : 2022-07-16 11:20:10
정부의 유류세 인하폭 확대와 국제유가 하락세로 국내 휘발윳값과 경윳값이 모두 떨어졌다. 

1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7월 둘째 주(10∼14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80.7주원으로 전주 대비 36.1원 내렸다. 

국내 휘발유 가격은 5월 첫째 주부터 8주 연속으로 오르다가 이달 들어 반전, 2주 연속 떨어졌다.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유류세 인하폭이 30%에서 37%로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내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지난주보다 34.9원 내린 리터당 2132.9원, 최저가 지역인 대구는 44.1원 떨어진 2042.4원을 각각 기록했다.

상표별로는 SK에너지 주유소가 평균 리터당 2088.5원으로 가장 비쌌다. 알뜰주유소는 2053.4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 유류세 인하폭 확대와 국제유가 하락 영향으로 휘발유·경유 가격이 2주 연속 내렸다. [게티이미지뱅크]

경유 가격도 같은 이유로 내림세를 이어갔다. 7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의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2123.3원으로 전주 대비 27.1원 떨어졌다. 

정유업계 관계자는 "정부의 유류세 인하 확대에다 국제유가 하락까지 맞물리면서 국내 유가는 계속 내려갈 것"이라며 "휘발윳값은 다음주 중 리터당 2000원 선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안재성 기자 seilen78@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