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작년 가상화폐 불법행위 피해액 3.1조…검거 862명

  • 맑음수원25.5℃
  • 구름많음의성26.1℃
  • 맑음인제24.2℃
  • 흐림완도25.2℃
  • 맑음금산26.8℃
  • 구름많음충주26.2℃
  • 맑음서울26.4℃
  • 구름많음북부산28.4℃
  • 맑음부안26.9℃
  • 맑음경주시26.5℃
  • 맑음속초21.3℃
  • 맑음홍천24.1℃
  • 구름많음거제25.1℃
  • 구름많음산청26.6℃
  • 흐림서귀포23.3℃
  • 구름많음장수25.3℃
  • 구름많음거창26.5℃
  • 흐림흑산도22.0℃
  • 맑음춘천23.9℃
  • 맑음이천24.9℃
  • 맑음울진24.1℃
  • 구름많음부여26.6℃
  • 맑음양산시28.3℃
  • 맑음보령28.6℃
  • 흐림통영25.8℃
  • 맑음밀양27.9℃
  • 구름많음광양시26.7℃
  • 맑음제천25.1℃
  • 흐림강진군26.2℃
  • 비제주24.1℃
  • 맑음서청주24.4℃
  • 맑음문경25.2℃
  • 구름많음영월24.9℃
  • 맑음동해22.1℃
  • 맑음철원25.8℃
  • 맑음백령도21.4℃
  • 구름많음북창원26.5℃
  • 구름많음창원25.6℃
  • 구름많음강릉22.6℃
  • 구름많음순천25.2℃
  • 구름많음봉화26.0℃
  • 구름많음대구26.1℃
  • 맑음영주25.4℃
  • 구름많음추풍령24.4℃
  • 구름많음북강릉21.7℃
  • 구름많음순창군24.4℃
  • 구름많음광주25.0℃
  • 맑음정선군25.1℃
  • 맑음천안25.7℃
  • 맑음세종25.7℃
  • 구름많음안동25.3℃
  • 맑음대전27.2℃
  • 흐림진도군25.0℃
  • 맑음원주24.8℃
  • 구름많음고흥26.2℃
  • 흐림장흥26.2℃
  • 맑음동두천25.7℃
  • 구름많음남해24.3℃
  • 구름많음상주25.8℃
  • 맑음정읍28.7℃
  • 맑음인천24.9℃
  • 구름많음울릉도23.8℃
  • 구름많음구미25.8℃
  • 구름많음의령군25.9℃
  • 맑음전주29.2℃
  • 흐림고산23.9℃
  • 맑음파주24.4℃
  • 구름많음울산26.0℃
  • 맑음대관령18.3℃
  • 구름많음고창26.8℃
  • 구름많음서산26.3℃
  • 맑음북춘천24.5℃
  • 흐림여수24.5℃
  • 맑음양평23.5℃
  • 구름많음청송군27.1℃
  • 구름많음김해시27.4℃
  • 맑음강화24.5℃
  • 맑음청주25.3℃
  • 구름많음보성군26.4℃
  • 맑음영천26.7℃
  • 구름많음부산26.2℃
  • 구름많음합천26.4℃
  • 구름많음남원24.4℃
  • 구름많음태백21.9℃
  • 구름많음군산26.1℃
  • 구름많음함양군26.7℃
  • 흐림홍성25.4℃
  • 구름많음진주25.2℃
  • 흐림목포22.1℃
  • 구름많음영광군26.0℃
  • 맑음영덕24.7℃
  • 맑음포항24.6℃
  • 맑음임실25.9℃
  • 맑음보은26.0℃
  • 흐림성산24.6℃
  • 구름많음고창군28.3℃
  • 흐림해남26.2℃

작년 가상화폐 불법행위 피해액 3.1조…검거 862명

서창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7-16 11:41:12
'2.2조 피해' 브이글로벌 사건에 피해액 급증 양경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지난해 가상화폐 관련 불법행위 피해 규모가 3조1282억 원에 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연도별 피해액은 2017년 4674억 원, 2018년 1693억 원, 2019년 7638억 원, 2020년 2136억 원이다. 2017~2020년 4년 간의 피해액 합계보다 작년 피해액이 더 컸다. 

약 2조2400억 원 규모의 피해를 낸 브이글로벌 사건 영향으로 풀이된다. 브이글로벌 유사수신·사기 사건은 다단계 일당이 가상화폐 거래소에 투자하면 자체 발행한 가상화폐를 지급, 원금 대비 300%의 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인 사건이다.

다단계 일당은 피해자 5만2000여 명으로부터 2조2400억 원 상당을 수신·편취했다. 경찰은 이 사건 피의자 18명을 구속하는 등 총 31명을 검찰로 넘겼다.

▲ 가상화폐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가상화폐 불법행위 검거 인원도 2017년 126명, 2018년 139명, 2019년 289명, 2020년 560명, 2021년 862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검거 건수는 2017년 41건, 2018년 62건, 2019년 103건, 2020년 333건, 2021년 235건으로 집계됐다.

양 의원은 "다양한 가상화폐 투자자 피해 유형을 점검하고 보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KPI뉴스 / 서창완 기자 seogiz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창완
서창완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