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작년 가상화폐 불법행위 피해액 3.1조…검거 862명

  • 구름많음군산14.8℃
  • 맑음금산16.2℃
  • 맑음부산19.9℃
  • 구름많음청송군15.7℃
  • 구름많음장흥18.9℃
  • 구름많음완도16.6℃
  • 황사울산17.9℃
  • 맑음성산16.5℃
  • 흐림수원14.2℃
  • 맑음강화13.3℃
  • 맑음산청19.2℃
  • 황사목포15.4℃
  • 맑음진주16.9℃
  • 맑음상주16.6℃
  • 구름많음거제17.9℃
  • 구름많음강진군17.0℃
  • 구름많음이천14.2℃
  • 맑음영광군17.5℃
  • 맑음의령군17.1℃
  • 맑음철원13.8℃
  • 맑음보령16.6℃
  • 맑음임실16.8℃
  • 구름많음고흥19.2℃
  • 맑음홍천14.6℃
  • 구름많음남해16.5℃
  • 구름많음통영17.9℃
  • 맑음밀양17.8℃
  • 구름많음천안14.1℃
  • 맑음영천18.6℃
  • 맑음충주13.4℃
  • 맑음함양군19.8℃
  • 맑음동두천14.7℃
  • 맑음거창18.4℃
  • 맑음고산17.7℃
  • 맑음파주15.4℃
  • 맑음고창18.0℃
  • 구름많음문경16.0℃
  • 맑음북창원18.8℃
  • 구름많음서귀포19.5℃
  • 맑음합천17.0℃
  • 황사서울15.4℃
  • 맑음김해시19.4℃
  • 맑음태백15.0℃
  • 맑음남원16.0℃
  • 맑음고창군18.0℃
  • 황사대전15.8℃
  • 황사홍성16.2℃
  • 맑음영덕17.4℃
  • 황사북춘천13.4℃
  • 구름많음봉화13.5℃
  • 구름많음영주14.9℃
  • 황사인천13.7℃
  • 맑음춘천14.7℃
  • 황사대구17.7℃
  • 맑음부여15.0℃
  • 맑음강릉20.7℃
  • 맑음순창군15.9℃
  • 맑음보은13.9℃
  • 맑음부안17.4℃
  • 맑음인제12.8℃
  • 구름많음양평12.8℃
  • 맑음장수16.2℃
  • 맑음경주시17.8℃
  • 구름많음백령도14.9℃
  • 맑음추풍령16.1℃
  • 황사여수15.4℃
  • 황사북강릉20.5℃
  • 구름많음서산14.0℃
  • 맑음구미18.6℃
  • 황사제주15.9℃
  • 황사청주15.2℃
  • 구름많음영월14.1℃
  • 맑음울진21.0℃
  • 황사창원19.2℃
  • 황사흑산도15.1℃
  • 황사울릉도16.7℃
  • 구름많음순천17.8℃
  • 구름많음세종15.4℃
  • 맑음동해21.4℃
  • 맑음의성16.4℃
  • 황사전주17.2℃
  • 구름많음진도군17.0℃
  • 맑음정선군13.1℃
  • 구름많음해남17.2℃
  • 구름많음보성군16.6℃
  • 맑음정읍17.5℃
  • 맑음속초18.9℃
  • 구름많음광양시17.1℃
  • 구름많음제천12.0℃
  • 맑음양산시20.6℃
  • 황사광주18.2℃
  • 맑음북부산19.3℃
  • 구름많음원주13.6℃
  • 황사안동14.3℃
  • 구름많음서청주13.9℃
  • 황사포항17.8℃
  • 맑음대관령12.8℃

작년 가상화폐 불법행위 피해액 3.1조…검거 862명

서창완
기사승인 : 2022-07-16 11:41:12
'2.2조 피해' 브이글로벌 사건에 피해액 급증 양경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지난해 가상화폐 관련 불법행위 피해 규모가 3조1282억 원에 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연도별 피해액은 2017년 4674억 원, 2018년 1693억 원, 2019년 7638억 원, 2020년 2136억 원이다. 2017~2020년 4년 간의 피해액 합계보다 작년 피해액이 더 컸다. 

약 2조2400억 원 규모의 피해를 낸 브이글로벌 사건 영향으로 풀이된다. 브이글로벌 유사수신·사기 사건은 다단계 일당이 가상화폐 거래소에 투자하면 자체 발행한 가상화폐를 지급, 원금 대비 300%의 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인 사건이다.

다단계 일당은 피해자 5만2000여 명으로부터 2조2400억 원 상당을 수신·편취했다. 경찰은 이 사건 피의자 18명을 구속하는 등 총 31명을 검찰로 넘겼다.

▲ 가상화폐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가상화폐 불법행위 검거 인원도 2017년 126명, 2018년 139명, 2019년 289명, 2020년 560명, 2021년 862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검거 건수는 2017년 41건, 2018년 62건, 2019년 103건, 2020년 333건, 2021년 235건으로 집계됐다.

양 의원은 "다양한 가상화폐 투자자 피해 유형을 점검하고 보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KPI뉴스 / 서창완 기자 seogiz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창완
서창완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