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천안시축구단 2023시즌 K리그2 진출 확정

  • 구름많음부산12.6℃
  • 황사백령도11.5℃
  • 황사대구10.7℃
  • 맑음밀양11.8℃
  • 맑음홍천5.6℃
  • 구름많음서귀포18.2℃
  • 맑음산청8.3℃
  • 구름많음고산10.8℃
  • 황사목포8.9℃
  • 구름많음진주10.3℃
  • 맑음천안6.0℃
  • 황사전주8.2℃
  • 맑음봉화6.4℃
  • 황사서울9.3℃
  • 구름많음북춘천6.7℃
  • 맑음북부산13.5℃
  • 맑음영월6.4℃
  • 구름많음광양시9.3℃
  • 맑음영천10.2℃
  • 구름많음의령군9.2℃
  • 맑음함양군6.8℃
  • 구름많음해남7.5℃
  • 맑음세종5.4℃
  • 구름많음통영11.9℃
  • 흐림완도9.6℃
  • 구름많음김해시12.0℃
  • 맑음이천7.4℃
  • 맑음의성7.0℃
  • 맑음철원7.2℃
  • 황사광주9.5℃
  • 맑음합천7.7℃
  • 황사창원12.0℃
  • 황사북강릉14.9℃
  • 맑음대관령7.9℃
  • 맑음상주7.6℃
  • 맑음정읍8.2℃
  • 맑음문경7.1℃
  • 맑음서청주5.6℃
  • 황사포항10.7℃
  • 맑음충주6.5℃
  • 맑음부여5.8℃
  • 맑음남원6.4℃
  • 맑음청송군7.8℃
  • 맑음울진12.7℃
  • 구름많음진도군9.2℃
  • 맑음태백10.7℃
  • 맑음원주6.3℃
  • 맑음영광군7.3℃
  • 맑음강화10.6℃
  • 황사청주7.3℃
  • 맑음속초14.4℃
  • 맑음구미10.3℃
  • 맑음정선군6.1℃
  • 맑음영덕9.8℃
  • 맑음부안8.4℃
  • 황사울산10.3℃
  • 구름많음동두천6.8℃
  • 맑음금산5.8℃
  • 맑음보은3.9℃
  • 맑음영주6.2℃
  • 맑음고창7.1℃
  • 구름많음성산12.5℃
  • 구름많음강진군8.0℃
  • 구름많음거제12.8℃
  • 맑음양평6.1℃
  • 황사울릉도13.2℃
  • 구름많음보성군8.2℃
  • 황사대전7.5℃
  • 맑음제천5.2℃
  • 맑음고창군7.4℃
  • 황사제주11.0℃
  • 맑음장수2.7℃
  • 구름많음남해11.4℃
  • 황사흑산도10.7℃
  • 맑음동해16.5℃
  • 맑음보령8.3℃
  • 구름많음양산시14.2℃
  • 황사안동7.0℃
  • 맑음강릉15.1℃
  • 구름많음북창원11.6℃
  • 맑음임실4.4℃
  • 구름많음고흥8.0℃
  • 황사인천9.2℃
  • 구름많음춘천5.9℃
  • 구름많음순천9.6℃
  • 맑음경주시11.4℃
  • 맑음수원8.1℃
  • 황사여수9.8℃
  • 구름많음장흥7.5℃
  • 맑음추풍령7.0℃
  • 구름많음인제6.7℃
  • 구름많음파주7.9℃
  • 맑음서산7.5℃
  • 맑음거창7.1℃
  • 황사홍성8.0℃
  • 맑음순창군5.4℃
  • 맑음군산7.8℃

천안시축구단 2023시즌 K리그2 진출 확정

박상준
기사승인 : 2022-08-30 18:58:18
선수단 보강, 유소년팀 창단등 프로팀 재탄생 충남 천안시축구단이 30일 열린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에서  2023시즌 K리그2 진출이 사실상 확정됐다. 

▲30일 열린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 모습.[천안시축구단 제공]

천안시축구단은 지난 6월 30일 천안을 연고지로 하고 천안종합운동장을 홈 경기장으로 사용해 2023시즌부터 K리그에 참가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가입신청서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제출했으며 이날 연맹 이사회 승인을 통해 앞으로 K리그에서 뛰게됐다. 

천안시축구단의 K리그 진출 최종 확정은 이후 한국프로축구연맹 총회를 통해 결정된다. 천안시축구단은 2007년 천안시청축구단으로 창단해 2008년부터 내셔널리그에 참가했다.

2020년 K3/K4리그 통합 출범과 함께 K3리그에 참가해온 천안시축구단은 내년 시즌부터 정식 프로팀으로 K리그 2에 참가하게 된다. 2019년 천안시의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유치 확정과 함께 천안시축구단의 프로화 추진은 차근차근 진행돼 왔다. 

천안시축구단 관계자는 "앞으로 선수단 및 코칭스텝 보강, 유소년팀 창단, 사무국 인원의 추가 채용, 천안종합운동장의 시설 개•보수, 새로운 엠블럼 및 구단 CI 개발 등 명실상부한 프로팀의 모습으로 재탄생하기 위한 작업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