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與 새 원내대표 선출후 직대체제 65.4%…당헌개정후 비대위 17.7%

  • 맑음북강릉18.3℃
  • 흐림홍성21.7℃
  • 구름많음통영22.3℃
  • 구름많음여수20.9℃
  • 맑음부산21.0℃
  • 구름많음거창21.0℃
  • 구름많음김해시20.8℃
  • 맑음인제19.5℃
  • 구름많음원주18.8℃
  • 맑음장흥24.1℃
  • 구름많음대구20.1℃
  • 맑음해남22.8℃
  • 맑음속초18.2℃
  • 맑음보령22.4℃
  • 구름많음고산20.1℃
  • 흐림양평19.0℃
  • 구름많음진주20.3℃
  • 맑음북부산20.8℃
  • 흐림봉화17.4℃
  • 흐림제주22.1℃
  • 맑음고창군22.2℃
  • 맑음충주20.4℃
  • 맑음금산21.9℃
  • 구름많음상주21.2℃
  • 맑음강진군23.4℃
  • 흐림정선군17.4℃
  • 구름많음파주19.2℃
  • 구름많음순천22.1℃
  • 구름많음추풍령19.5℃
  • 맑음합천21.8℃
  • 맑음흑산도18.9℃
  • 흐림영덕17.0℃
  • 맑음강화18.2℃
  • 구름많음서산22.1℃
  • 맑음영광군20.5℃
  • 구름많음천안21.2℃
  • 맑음부여23.3℃
  • 맑음대관령15.2℃
  • 맑음청주22.2℃
  • 맑음북창원21.6℃
  • 맑음순창군22.7℃
  • 맑음대전22.8℃
  • 구름많음광양시20.5℃
  • 맑음의령군19.9℃
  • 흐림울릉도16.5℃
  • 흐림서귀포23.4℃
  • 흐림함양군20.7℃
  • 구름많음서울20.1℃
  • 맑음제천18.7℃
  • 구름많음동해17.9℃
  • 맑음밀양20.5℃
  • 맑음군산20.8℃
  • 구름많음안동19.7℃
  • 흐림울산17.5℃
  • 맑음서청주21.6℃
  • 구름많음이천19.7℃
  • 맑음춘천21.2℃
  • 맑음창원22.1℃
  • 맑음전주23.1℃
  • 구름많음의성20.4℃
  • 구름많음인천19.5℃
  • 구름많음구미21.5℃
  • 구름많음영주18.4℃
  • 구름많음백령도16.8℃
  • 구름많음태백14.9℃
  • 흐림수원20.5℃
  • 맑음보은20.9℃
  • 맑음정읍22.8℃
  • 맑음거제20.9℃
  • 흐림청송군18.2℃
  • 구름많음영월19.2℃
  • 맑음임실22.0℃
  • 맑음목포20.6℃
  • 흐림철원20.2℃
  • 구름많음홍천18.7℃
  • 맑음양산시19.4℃
  • 맑음고창21.1℃
  • 맑음진도군20.8℃
  • 구름많음성산21.1℃
  • 맑음문경20.6℃
  • 흐림산청20.7℃
  • 구름많음남해21.1℃
  • 맑음광주24.0℃
  • 맑음울진18.8℃
  • 맑음세종22.1℃
  • 흐림포항18.3℃
  • 구름많음장수19.7℃
  • 맑음보성군22.1℃
  • 흐림동두천19.8℃
  • 흐림경주시18.6℃
  • 맑음남원22.7℃
  • 맑음북춘천19.7℃
  • 맑음강릉19.1℃
  • 구름많음영천19.2℃
  • 맑음고흥22.3℃
  • 맑음완도23.8℃
  • 맑음부안21.1℃

與 새 원내대표 선출후 직대체제 65.4%…당헌개정후 비대위 17.7%

허범구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9-01 14:31:44
UPI뉴스·KBC광주방송·넥스트위크리서치 공동조사
새 원내대표 선출, 30~60대서 70%대…보수층 66.7%
대구·경북 66.4%…尹대통령 직무 긍정평가층 56.0%
국민의힘은 지도체제 개편과 관련해 지난달 30일 의원총회를 열고 당헌·당규를 개정해 새 비대위를 구성한다는 방침을 확정했다. 추석 연휴 전 비대위 출범을 위해 오는 2일과 5일 각각 상임전국위, 전국위를 열어 당헌당규 개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이 방안을 지지하는 국민은 10명 중 2명도 되지 않은 것으로 1일 나타났다. 

▲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참석자 발언을 듣고 있다. [뉴시스]

UPI뉴스·KBC광주방송이 넥스트위크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30, 31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8월 5주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당헌·당규를 개정한 뒤 다시 비대위를 출범시켜야한다"는데 공감하는 응답은 17.7%에 불과했다.

새 비대위 구성안은 권성동 원내대표 등 주류와 초·재선 의원들이 주도한 것인데, 여론은 싸늘한 반응을 보인 것이다.

반면 조경태, 안철수 의원 등 중진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권 원내대표가 물러나고 새 원내대표를 선출해 당대표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해야한다"는데 공감하는 응답은 65.4%를 기록했다. 권 원내대표 사퇴론이 국민 지지를 받고 있는 셈이다.

'새 원내대표 선출 후 직무대행 체제 전환' 응답은 전 계층에서 우세했다. 30대, 40대, 50대, 60대에서 각각 74.6%, 75.4%, 76.9%, 76.2%로 모두 70%대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윤석열 대통령 직무수행을 긍정평가한 응답층과 보수층에서도 각각 56.0%, 66.7%로 과반을 차지했다. 여당 텃밭인 TK(대구·경북)에서는 66.4%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입자 1000명(무선 RDD : 100%)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p)이고 응답률은 5.2%다. 자세한 내용은 넥스트위크리서치(www.nwr.co.kr)와 UPI뉴스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