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與 새 원내대표 선출후 직대체제 65.4%…당헌개정후 비대위 17.7%

  • 맑음완도18.0℃
  • 맑음산청16.6℃
  • 맑음군산17.3℃
  • 흐림정선군14.7℃
  • 흐림대관령12.8℃
  • 맑음보은16.3℃
  • 구름많음북강릉14.6℃
  • 흐림이천17.2℃
  • 맑음성산18.1℃
  • 맑음고흥17.7℃
  • 맑음보성군19.8℃
  • 흐림장수16.0℃
  • 맑음임실17.9℃
  • 맑음부안17.5℃
  • 구름많음남원19.3℃
  • 맑음서귀포21.0℃
  • 맑음대전17.2℃
  • 흐림울릉도16.0℃
  • 맑음동두천16.1℃
  • 구름많음영월15.6℃
  • 맑음광양시17.4℃
  • 맑음밀양16.4℃
  • 구름많음청송군12.8℃
  • 맑음순창군18.3℃
  • 맑음파주14.8℃
  • 맑음인천17.1℃
  • 맑음울진14.8℃
  • 맑음창원17.6℃
  • 맑음의성14.4℃
  • 흐림태백11.6℃
  • 구름많음남해17.3℃
  • 맑음청주19.7℃
  • 맑음고창군15.6℃
  • 맑음서청주16.7℃
  • 흐림거창16.7℃
  • 맑음순천17.0℃
  • 맑음북부산17.8℃
  • 맑음강진군18.6℃
  • 맑음영주14.2℃
  • 맑음문경14.7℃
  • 맑음함양군16.8℃
  • 맑음고산19.0℃
  • 맑음부여17.7℃
  • 맑음진주14.5℃
  • 맑음흑산도17.6℃
  • 구름많음원주16.9℃
  • 맑음양산시18.0℃
  • 구름많음동해14.9℃
  • 흐림백령도15.8℃
  • 맑음고창16.8℃
  • 맑음구미16.0℃
  • 맑음광주18.2℃
  • 맑음금산15.9℃
  • 흐림양평16.6℃
  • 맑음해남17.8℃
  • 맑음장흥17.8℃
  • 흐림울산16.4℃
  • 맑음철원16.7℃
  • 맑음추풍령14.3℃
  • 흐림제천13.9℃
  • 맑음수원17.7℃
  • 흐림강릉16.2℃
  • 맑음서산16.9℃
  • 맑음통영17.8℃
  • 맑음영광군16.1℃
  • 맑음영천15.3℃
  • 맑음목포17.7℃
  • 맑음보령17.2℃
  • 맑음경주시14.9℃
  • 맑음춘천17.2℃
  • 맑음속초14.1℃
  • 맑음합천16.2℃
  • 맑음진도군17.9℃
  • 맑음세종18.2℃
  • 맑음북창원17.9℃
  • 흐림전주18.5℃
  • 맑음북춘천14.9℃
  • 맑음대구16.8℃
  • 맑음정읍17.3℃
  • 맑음봉화14.1℃
  • 구름많음홍천15.4℃
  • 맑음강화16.1℃
  • 맑음제주20.4℃
  • 맑음서울17.4℃
  • 맑음부산17.5℃
  • 맑음포항16.8℃
  • 맑음천안16.8℃
  • 맑음상주15.8℃
  • 맑음인제14.9℃
  • 맑음여수19.0℃
  • 맑음의령군15.2℃
  • 구름많음영덕14.6℃
  • 맑음홍성18.4℃
  • 맑음김해시17.3℃
  • 흐림충주16.1℃
  • 맑음안동17.0℃
  • 맑음거제16.7℃

與 새 원내대표 선출후 직대체제 65.4%…당헌개정후 비대위 17.7%

허범구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9-01 14:31:44
UPI뉴스·KBC광주방송·넥스트위크리서치 공동조사
새 원내대표 선출, 30~60대서 70%대…보수층 66.7%
대구·경북 66.4%…尹대통령 직무 긍정평가층 56.0%
국민의힘은 지도체제 개편과 관련해 지난달 30일 의원총회를 열고 당헌·당규를 개정해 새 비대위를 구성한다는 방침을 확정했다. 추석 연휴 전 비대위 출범을 위해 오는 2일과 5일 각각 상임전국위, 전국위를 열어 당헌당규 개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이 방안을 지지하는 국민은 10명 중 2명도 되지 않은 것으로 1일 나타났다. 

▲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참석자 발언을 듣고 있다. [뉴시스]

UPI뉴스·KBC광주방송이 넥스트위크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30, 31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8월 5주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당헌·당규를 개정한 뒤 다시 비대위를 출범시켜야한다"는데 공감하는 응답은 17.7%에 불과했다.

새 비대위 구성안은 권성동 원내대표 등 주류와 초·재선 의원들이 주도한 것인데, 여론은 싸늘한 반응을 보인 것이다.

반면 조경태, 안철수 의원 등 중진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권 원내대표가 물러나고 새 원내대표를 선출해 당대표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해야한다"는데 공감하는 응답은 65.4%를 기록했다. 권 원내대표 사퇴론이 국민 지지를 받고 있는 셈이다.

'새 원내대표 선출 후 직무대행 체제 전환' 응답은 전 계층에서 우세했다. 30대, 40대, 50대, 60대에서 각각 74.6%, 75.4%, 76.9%, 76.2%로 모두 70%대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윤석열 대통령 직무수행을 긍정평가한 응답층과 보수층에서도 각각 56.0%, 66.7%로 과반을 차지했다. 여당 텃밭인 TK(대구·경북)에서는 66.4%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입자 1000명(무선 RDD : 100%)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p)이고 응답률은 5.2%다. 자세한 내용은 넥스트위크리서치(www.nwr.co.kr)와 UPI뉴스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