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한화 3남 김동선, 갤러리아 신사업 본부장 맡아

  • 구름많음양산시
  • 구름많음상주
  • 흐림임실
  • 맑음원주
  • 맑음춘천
  • 구름많음태백
  • 구름많음서산
  • 흐림남원
  • 맑음정선군
  • 흐림정읍
  • 구름많음청주
  • 구름많음거제
  • 구름많음북부산
  • 구름많음대구
  • 구름많음김해시
  • 흐림영광군
  • 흐림흑산도
  • 맑음영덕
  • 구름많음장수
  • 구름많음충주
  • 구름많음동해
  • 구름많음봉화
  • 구름많음순천
  • 구름많음강진군
  • 구름많음서청주
  • 구름많음문경
  • 맑음울산
  • 맑음철원
  • 구름많음군산
  • 구름많음청송군
  • 구름많음의령군
  • 구름많음남해
  • 구름많음해남
  • 구름많음함양군
  • 맑음인천
  • 흐림제주
  • 맑음이천
  • 구름많음백령도
  • 맑음북강릉26.9℃
  • 구름많음구미
  • 맑음천안
  • 구름많음북창원
  • 구름많음광주
  • 맑음강릉
  • 맑음양평
  • 구름많음영천
  • 구름많음완도
  • 맑음울릉도
  • 맑음인제
  • 맑음북춘천
  • 구름많음통영
  • 구름많음의성
  • 맑음서울31.0℃
  • 흐림성산
  • 구름많음고산
  • 구름많음창원
  • 구름많음장흥
  • 구름많음고흥
  • 맑음울진
  • 구름많음진도군
  • 구름많음서귀포
  • 맑음수원
  • 흐림고창
  • 맑음속초
  • 구름많음보성군
  • 맑음파주
  • 흐림산청
  • 구름많음합천
  • 구름많음부산
  • 구름많음목포
  • 맑음영월
  • 구름많음부여
  • 구름많음전주
  • 흐림순창군
  • 구름많음대전
  • 구름많음동두천
  • 흐림고창군
  • 흐림부안
  • 구름많음밀양
  • 맑음홍성29.6℃
  • 구름많음대관령
  • 구름많음진주
  • 구름많음경주시
  • 맑음제천
  • 구름많음금산
  • 맑음세종
  • 구름많음거창
  • 맑음안동27.0℃
  • 맑음영주
  • 구름많음여수
  • 구름많음보은
  • 구름많음광양시
  • 맑음홍천
  • 구름많음보령
  • 맑음강화
  • 구름많음추풍령
  • 구름많음포항

한화 3남 김동선, 갤러리아 신사업 본부장 맡아

김지우
기사승인 : 2022-11-09 14:59:10
겸임 중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미래전략실 상무→전무
전략본부, 영업본부, 상품본부 등 3개 본부체제로 조직 개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삼남 김동선 갤러리아 신사업전략실장이 전략본부장을 맡게 됐다. 조직개편과 더불어 김 전략본부장의 책임감을 강화한다는 차원이다.

한화솔루션 갤러리아 부문은 기존 3실 2개 본부 체제에서 전략본부, 영업본부, 상품본부 등 3개 본부체제로 조직을 개편했다고 9일 밝혔다.
 
갤러리아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신규사업 발굴과 추진을 담당했던 신사업전략실을 전략본부로 통합했다. 갤러리아 측은 "기획, 인사 등과 유기적인 체제 필요해 통합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 전략본부장이 기존 신사업전략실과 함께 기획과 인사 등의 업무를 통합한 전략본부장을 맡게 됐다. 김 전략본부장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미래전략실 전무를 겸임하고 있다. 지난달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 김동선 한화솔루션 갤러리아 부문 전략본부장 겸 한화호텔앤리조트 미래전략실 전무 [한화솔루션 갤러리아 제공]


갤러리아 관계자는 "김 전략본부장은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한 신규사업 추진 및 프리미엄 콘텐츠 발굴 등의 기존 업무와 더불어 갤러리아 경영전반에 참여해 조직 내에서 보다 책임감 있는 역할을 수행한다"고 말했다.

한화솔루션 갤러리아부문은 임원 호칭을 종전 전무, 상무 등의 직위 방식이 아닌 본부장, 실장, 부문장 등 수행 직책(포지션 중심)으로 변경했다.

갤러리아는 기존 백화점 사업의 프리미엄 전략을 지속하면서 그룹사와 연계한 리테일 복합개발 사업, 리테일 관련 다각적 투자 및 신규 프리미엄 콘텐츠 개발 등 중장기 지속 성장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지우
김지우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