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자원 순환"…삼성전자, 'The Wave: 순환의 물결'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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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순환"…삼성전자, 'The Wave: 순환의 물결' 전시회 개최

김윤경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11-11 11:43:55
11일부터 27일까지 삼성디지털프라자 삼성대치본점서 진행 삼성전자가 자원 순환의 의미를 재해석한 'The Wave: 순환의 물결' 전시회를 27일까지 삼성디지털프라자 삼성대치본점(서울 강남구)에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삼성전자 디자이너들과 김지선·류종대 공예작가가 전시에 참여, 포장 비닐부터 재생 소재까지 다양한 재료를 기반으로 순환의 가치를 되새기는 설치 미술과 공예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모바일 제품 개발 시 발생되는 알루미늄과 그라파이트 부산물로 일상과 미래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흔적(The Footprint)' △제품 포장재와 바다에 버려진 폐어망으로 파도를 형상화한 '푸른 물결(Wavy Blue)' △재생 플라스틱을 녹여 3D 프린팅으로 제작한 오브제들로 다양한 개성을 표현한 '새로운 미래(Modern Wave)' 등으로 구성됐다.

▲ 'The Wave: 순환의 물결' 전시회에서는 삼성전자 디자이너들과 김지선·류종대 공예작가가 자원 순환의 의미를 재해석한 설치 미술과 공예 작품을 선보인다. [삼성전자 제공]

전시장에선 삼성전자 제품에 적용된 재생 소재에 대한 영상과 그래픽도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플립4 등 일부 갤럭시 기기에 폐어망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부품을 적용했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디자인삼성 웹사이트(design.samsu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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