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SK그룹, 102개 기술 70개 중소기업에 무상 이전

  • 맑음장흥26.5℃
  • 맑음청주30.0℃
  • 맑음장수24.0℃
  • 맑음해남27.1℃
  • 맑음영주29.0℃
  • 맑음창원32.4℃
  • 맑음포항33.0℃
  • 맑음강화26.8℃
  • 맑음영월26.8℃
  • 맑음흑산도26.7℃
  • 맑음봉화25.0℃
  • 구름많음산청29.9℃
  • 맑음부안27.8℃
  • 맑음안동29.1℃
  • 맑음철원28.6℃
  • 맑음김해시32.6℃
  • 맑음의성27.8℃
  • 맑음홍천27.6℃
  • 맑음울릉도29.8℃
  • 구름많음거창27.4℃
  • 맑음구미30.7℃
  • 맑음강릉32.5℃
  • 맑음서청주27.5℃
  • 맑음울진31.0℃
  • 맑음청송군27.9℃
  • 맑음순천26.6℃
  • 맑음춘천29.7℃
  • 맑음강진군27.6℃
  • 맑음남원27.9℃
  • 맑음전주28.8℃
  • 맑음순창군27.5℃
  • 맑음보성군29.3℃
  • 맑음북춘천27.5℃
  • 맑음밀양30.3℃
  • 맑음고흥28.7℃
  • 구름많음영천30.9℃
  • 맑음문경28.4℃
  • 맑음영덕31.5℃
  • 구름많음제주29.8℃
  • 구름많음울산31.5℃
  • 구름많음광주29.5℃
  • 구름많음경주시29.3℃
  • 맑음북창원33.0℃
  • 맑음진주30.2℃
  • 맑음태백26.6℃
  • 맑음서산28.1℃
  • 맑음파주26.3℃
  • 맑음고창군26.1℃
  • 맑음동해31.5℃
  • 맑음정읍27.8℃
  • 맑음의령군30.7℃
  • 맑음홍성28.5℃
  • 맑음대전29.4℃
  • 맑음서울29.0℃
  • 맑음속초32.3℃
  • 맑음부여27.7℃
  • 맑음부산28.8℃
  • 맑음제천26.2℃
  • 구름많음남해31.0℃
  • 맑음군산28.4℃
  • 구름많음성산28.2℃
  • 맑음추풍령28.5℃
  • 맑음임실26.4℃
  • 맑음고산27.2℃
  • 맑음충주27.6℃
  • 맑음동두천27.8℃
  • 맑음세종27.5℃
  • 맑음함양군27.9℃
  • 맑음대구32.3℃
  • 구름많음양산시31.2℃
  • 맑음보령27.9℃
  • 맑음양평28.3℃
  • 맑음여수32.0℃
  • 맑음백령도26.7℃
  • 맑음천안27.3℃
  • 맑음통영27.5℃
  • 맑음상주30.0℃
  • 맑음합천30.2℃
  • 맑음이천28.4℃
  • 맑음북강릉30.1℃
  • 맑음대관령24.9℃
  • 맑음인천28.0℃
  • 맑음광양시30.4℃
  • 맑음수원27.4℃
  • 맑음보은26.5℃
  • 맑음금산27.8℃
  • 맑음거제29.3℃
  • 맑음목포27.8℃
  • 구름많음서귀포28.4℃
  • 맑음원주29.7℃
  • 맑음북부산30.0℃
  • 맑음완도28.4℃
  • 구름많음인제29.5℃
  • 맑음진도군26.3℃
  • 구름많음고창27.1℃
  • 맑음영광군27.5℃
  • 맑음정선군27.3℃

SK그룹, 102개 기술 70개 중소기업에 무상 이전

김윤경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1-10 11:37:44
반도체 및 ICT 분야 중소기업 기술 고도화에 활용 SK그룹 계열사들이 올해에도 ICT, 소재·부품, 환경, 에너지·자원 분야의 기술을 중소기업에 무상 양도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 KIAT)은 10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기술나눔행사를 갖고 산업통상자원부, SK수펙스추구협의회와 3자간 사전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SK계열사들과 수혜 대상 중소기업들간에 기술이전 체결식도 진행됐다.

▲ 한국산업진흥기술원 CI.

기술나눔에는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실트론, SK플래닛 등 5개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306건의 기술을 공개하고 기술 설명회와 수요발굴 및 선정절차를 거쳐 총 102개의 기술을 70개 중소기업에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이전된 기술은 반도체 및 ICT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초기 스타트업의 신제품 개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SK는 SK하이닉스를 시작으로 2014년부터 기술나눔에 참여해왔다. 이번 행사까지 총 144개 기업에 239건의 기술을 이전했다.

▲ SK그룹의 기술나눔 현황 표. [KIAT 발표 캡처]

민병주 KIAT 원장은 "SK의 기술들이 대·중소기업 간 기술 격차를 좁혀 중소기업에 혁신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반도체 등 국가 핵심기술 분야의 산업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술나눔은 대기업 등이 보유한 미활용 기술을 필요로 하는 중소·중견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해 새로운 사업화 기회를 열어주는 대·중소 동반성장 사업이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기술나눔에 참여한 기업은 대기업과 공기업 등 33개사다. 총 2868건의 기술을 1338개 중소기업에 무상 이전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김윤경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