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9대와 인력 37명을 투입해 1시간 20여분 만에 큰불을 진화하고 잔불 정리작업을 펼치고 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산림당국은 입산자의 실수로 불이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피해 규모와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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