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창원진동미더덕 축제, 5월 개최 일정 확정…불꽃낙화축제와 연계

  • 구름많음창원24.5℃
  • 구름많음완도21.5℃
  • 구름많음울진16.1℃
  • 맑음청주17.3℃
  • 구름많음진도군14.7℃
  • 흐림강화13.5℃
  • 구름많음영광군15.0℃
  • 구름많음의성20.7℃
  • 구름많음함양군18.7℃
  • 맑음울산23.8℃
  • 흐림이천14.3℃
  • 흐림속초10.7℃
  • 흐림정선군15.3℃
  • 구름많음제천15.7℃
  • 구름많음서산14.8℃
  • 구름많음봉화18.0℃
  • 구름많음금산16.7℃
  • 구름많음백령도12.3℃
  • 흐림서울14.7℃
  • 구름많음장흥18.5℃
  • 구름많음정읍16.3℃
  • 흐림홍천14.6℃
  • 구름많음수원15.2℃
  • 맑음대전19.1℃
  • 흐림산청18.6℃
  • 맑음부안15.1℃
  • 구름많음고창14.7℃
  • 흐림의령군22.2℃
  • 흐림인제10.1℃
  • 구름많음강진군19.3℃
  • 구름많음고흥19.0℃
  • 흐림성산17.8℃
  • 구름많음합천21.6℃
  • 흐림보성군17.1℃
  • 구름많음장수15.8℃
  • 구름많음거창20.6℃
  • 흐림남해21.1℃
  • 맑음세종18.0℃
  • 맑음군산13.4℃
  • 구름많음김해시23.9℃
  • 구름많음태백16.0℃
  • 구름많음진주21.3℃
  • 구름많음안동18.9℃
  • 구름많음서청주17.2℃
  • 흐림춘천14.9℃
  • 구름많음부산22.0℃
  • 흐림광양시20.4℃
  • 흐림흑산도14.9℃
  • 흐림여수20.2℃
  • 맑음보령16.7℃
  • 맑음부여17.8℃
  • 흐림파주15.6℃
  • 구름많음보은17.5℃
  • 맑음전주16.6℃
  • 구름많음순천16.9℃
  • 흐림인천14.2℃
  • 구름많음임실16.0℃
  • 흐림제주17.6℃
  • 구름많음영주17.8℃
  • 흐림양평14.9℃
  • 구름많음북부산24.2℃
  • 구름많음영월15.7℃
  • 흐림거제19.3℃
  • 흐림대관령11.5℃
  • 맑음양산시25.8℃
  • 비북강릉11.9℃
  • 구름많음해남16.7℃
  • 구름많음문경17.6℃
  • 흐림동두천13.7℃
  • 맑음경주시23.2℃
  • 구름많음포항22.0℃
  • 흐림남원17.3℃
  • 흐림서귀포19.9℃
  • 구름많음청송군19.2℃
  • 구름많음북창원23.5℃
  • 구름많음영천21.8℃
  • 구름많음목포14.1℃
  • 구름많음상주18.7℃
  • 구름많음대구22.0℃
  • 흐림순창군15.7℃
  • 흐림철원11.1℃
  • 구름많음밀양23.9℃
  • 구름많음고창군15.8℃
  • 흐림동해14.5℃
  • 흐림고산13.3℃
  • 구름많음추풍령17.8℃
  • 구름많음홍성16.3℃
  • 흐림원주15.5℃
  • 흐림강릉13.0℃
  • 흐림통영19.4℃
  • 구름많음구미21.0℃
  • 구름많음충주15.6℃
  • 흐림울릉도16.7℃
  • 구름많음광주17.1℃
  • 구름많음영덕19.8℃
  • 맑음천안16.4℃
  • 흐림북춘천13.4℃

창원진동미더덕 축제, 5월 개최 일정 확정…불꽃낙화축제와 연계

박유제
기사승인 : 2023-02-20 17:02:19
5월12~14일 진동면 광암항 일원서 4년 만에 개최 독특한 향으로 소비자들의 봄철 입맛을 돋게 하는 경남 창원의 '미더덕 축제'가 4년 만에 봄철에 개최된다.

창원진동미더덕축제위원회는 오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 동안 진동면 광암항 일원에서 미더덕 축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 어민들이 수확한 창원 진동 미더덕을 손질하고 있다. [창원시 제공]

이번 축제는 진동면 청년회가 주관하는 불꽃낙화 축제와 함께 연계, 봄 내음 가득한 미더덕과 아름다운 불꽃낙화이 어우러진 축제로 진행된다.

'진동미더덕'은 2020 대한민국 대표 수산물 브랜드로 선정될 정도로 맛과 향이 뛰어난 창원시 대표 수산물로, 3월부터 5월까지가 제철이다.

향이 독특하고 입안으로 퍼지는 맛이 일품인 미더덕은 덮밥을 비롯해 부침개, 찜, 튀김, 파스타, 된장찌개 등의 요리에 사용되면서 동맥경화, 고혈압 등의 성인병 예방과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불꽃낙화는 1800여년 전부터 진동지역 경사나 축제가 있는 날에 열렸으나, 일제 때 명맥이 끊겼다. 이후 1995년부터 진동면 청년회가 고장의 민속문화를 계승시키고 영구 보존하기 위해 재현해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코로나로 개최되지 못한 창원진동미더덕 축제가 불꽃낙화 축제와 함께 연계해 4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유제
박유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