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현대삼호중공업, 업계 유일 2022년 흑자 전환

  • 맑음부안26.3℃
  • 맑음북부산31.1℃
  • 구름많음경주시30.4℃
  • 맑음충주27.2℃
  • 맑음해남26.6℃
  • 맑음완도27.2℃
  • 구름많음추풍령27.3℃
  • 맑음고창25.6℃
  • 맑음천안26.2℃
  • 맑음제주29.2℃
  • 맑음서귀포28.9℃
  • 맑음보령26.1℃
  • 맑음흑산도26.4℃
  • 맑음북춘천27.0℃
  • 맑음동해30.7℃
  • 맑음여수30.1℃
  • 맑음양산시32.5℃
  • 맑음서산26.0℃
  • 맑음창원31.6℃
  • 맑음이천26.2℃
  • 맑음목포27.1℃
  • 맑음춘천27.8℃
  • 맑음전주27.6℃
  • 맑음제천23.3℃
  • 맑음임실24.7℃
  • 맑음북창원32.0℃
  • 구름많음부산31.3℃
  • 맑음통영27.0℃
  • 맑음청송군27.9℃
  • 맑음군산26.8℃
  • 맑음남해27.8℃
  • 맑음세종25.5℃
  • 맑음보은25.4℃
  • 맑음백령도25.7℃
  • 맑음산청28.1℃
  • 맑음부여25.8℃
  • 구름많음울릉도28.8℃
  • 맑음동두천26.1℃
  • 맑음함양군27.7℃
  • 맑음진도군25.8℃
  • 맑음강진군27.8℃
  • 맑음인천26.7℃
  • 맑음남원26.5℃
  • 맑음광양시29.1℃
  • 맑음김해시31.3℃
  • 구름많음대구30.7℃
  • 맑음보성군27.7℃
  • 맑음포항31.0℃
  • 구름많음구미29.3℃
  • 맑음고창군25.5℃
  • 맑음고흥28.3℃
  • 맑음의령군28.1℃
  • 맑음광주27.7℃
  • 맑음속초32.1℃
  • 맑음순창군25.9℃
  • 맑음밀양30.0℃
  • 맑음거창26.3℃
  • 맑음정읍26.5℃
  • 맑음수원25.5℃
  • 맑음강화25.4℃
  • 구름많음영천29.2℃
  • 맑음문경27.6℃
  • 맑음북강릉31.1℃
  • 맑음순천26.5℃
  • 맑음울산30.2℃
  • 맑음고산27.2℃
  • 구름많음인제26.5℃
  • 맑음합천29.7℃
  • 맑음봉화24.2℃
  • 맑음대전27.3℃
  • 맑음영월26.3℃
  • 구름많음장수22.5℃
  • 구름많음의성25.6℃
  • 구름많음영주27.2℃
  • 맑음홍천26.8℃
  • 구름많음정선군28.0℃
  • 맑음태백25.3℃
  • 맑음서울27.0℃
  • 구름많음철원26.5℃
  • 맑음안동27.7℃
  • 맑음양평27.4℃
  • 맑음영광군26.1℃
  • 맑음성산26.5℃
  • 맑음거제29.4℃
  • 맑음강릉31.3℃
  • 구름많음울진29.6℃
  • 맑음서청주25.8℃
  • 맑음장흥26.9℃
  • 맑음대관령23.7℃
  • 맑음금산26.6℃
  • 맑음홍성26.8℃
  • 맑음진주29.4℃
  • 구름많음상주28.2℃
  • 맑음청주28.5℃
  • 맑음원주27.4℃
  • 맑음영덕29.7℃
  • 맑음파주25.7℃

현대삼호중공업, 업계 유일 2022년 흑자 전환

강성명 기자
기사승인 : 2023-03-28 20:15:12
영업이익 177억 원·당기순이익 29억 원 달성 현대삼호중공업이 주요 조선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 27일 제25기 정기 주주총회 2022년 영업보고를 한 자리에서 지난해 선가 상승과 달러 강세로 인한 고환율, 재고 선박의 재판매 등에 힘입어 매출 4조 6464억 원, 영업이익 177억 원, 당기순이익 29억 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음을 알렸다.

▲지난 27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현대 사장이 2022년 흑자 전환에 성공했음을 알리고 있다. [현대삼호중 제공] 

흑자 전환은 2019년 이후 3년 만이며, 지난해 업계에서 유일한 사례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 총 4건의 안건이 최종승인됐다.

사내이사로는 신현대 사장이,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는 정도삼 오리온재단 감사와 이장영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이 선임됐다. 
김성준 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장은 기타 비상무이사에 이름을 올렸다.

신현대 사장은 "길었던 조선업 침체기 끝에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다시 한번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면서 "최상의 품질과 최적의 납기는 물론 친환경선박 분야의 강점을 바탕으로 세계 미래선박 시장을 주도하는 '퓨처빌더(Future Builder)'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