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LG생활건강, 1분기 영업익 1459억…17% 감소

  • 구름많음울진9.0℃
  • 흐림홍천5.3℃
  • 맑음창원11.6℃
  • 흐림진도군6.3℃
  • 맑음밀양6.1℃
  • 흐림인천9.7℃
  • 흐림장수3.0℃
  • 흐림인제5.0℃
  • 흐림부안8.4℃
  • 흐림원주6.6℃
  • 흐림대관령5.3℃
  • 구름많음양산시8.1℃
  • 구름많음영주4.9℃
  • 흐림상주5.9℃
  • 맑음거제10.4℃
  • 흐림제천3.9℃
  • 흐림이천5.4℃
  • 구름많음순천3.5℃
  • 흐림보은5.3℃
  • 흐림대전7.5℃
  • 흐림순창군5.2℃
  • 구름많음남원5.1℃
  • 흐림강릉13.6℃
  • 맑음통영10.6℃
  • 흐림강화6.7℃
  • 흐림서청주5.3℃
  • 맑음성산9.2℃
  • 맑음서귀포16.4℃
  • 흐림금산5.5℃
  • 구름많음흑산도13.2℃
  • 흐림서울8.0℃
  • 흐림동두천5.1℃
  • 흐림산청4.4℃
  • 흐림함양군3.7℃
  • 흐림춘천5.6℃
  • 흐림영광군7.8℃
  • 흐림홍성5.9℃
  • 흐림청송군2.0℃
  • 흐림세종6.0℃
  • 흐림수원7.3℃
  • 흐림북강릉9.8℃
  • 맑음목포10.3℃
  • 흐림철원3.8℃
  • 맑음제주12.9℃
  • 구름많음진주4.8℃
  • 구름많음의령군4.7℃
  • 흐림충주5.1℃
  • 맑음포항11.1℃
  • 흐림정읍7.3℃
  • 구름많음장흥5.4℃
  • 흐림전주8.4℃
  • 흐림구미6.7℃
  • 흐림백령도9.8℃
  • 흐림울릉도13.7℃
  • 흐림강진군6.3℃
  • 맑음부산13.2℃
  • 흐림태백4.7℃
  • 흐림고창6.9℃
  • 흐림부여6.4℃
  • 구름많음광주8.3℃
  • 흐림문경8.6℃
  • 맑음고산17.6℃
  • 흐림고창군7.9℃
  • 맑음남해10.1℃
  • 맑음완도9.5℃
  • 구름많음합천6.3℃
  • 구름많음보성군7.2℃
  • 흐림임실4.5℃
  • 구름많음경주시5.0℃
  • 구름많음울산9.8℃
  • 흐림봉화2.4℃
  • 흐림해남5.0℃
  • 흐림영월4.0℃
  • 흐림보령8.2℃
  • 맑음여수11.6℃
  • 구름많음고흥5.7℃
  • 흐림속초10.2℃
  • 흐림양평6.3℃
  • 구름많음광양시9.8℃
  • 흐림거창3.4℃
  • 흐림서산6.4℃
  • 구름많음북창원9.9℃
  • 구름많음영덕10.0℃
  • 흐림추풍령6.5℃
  • 흐림군산7.6℃
  • 흐림파주3.7℃
  • 흐림동해10.2℃
  • 흐림안동4.2℃
  • 맑음북부산8.1℃
  • 흐림정선군4.6℃
  • 구름많음김해시10.1℃
  • 흐림천안4.9℃
  • 흐림북춘천5.1℃
  • 흐림청주8.0℃
  • 구름많음대구7.8℃
  • 구름많음영천4.9℃
  • 흐림의성3.4℃

LG생활건강, 1분기 영업익 1459억…17% 감소

김경애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4-27 17:39:40
LG생활건강은 올 1분기 매출 1조6837억 원과 영업이익 1459억 원, 순이익 963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1분기보다 2.4% 소폭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원가와 고정비 증가로 각 16.9%, 15.3% 줄었다. 영업이익률은 8.7%로 전년동기 대비 2%포인트 하락했다.

뷰티 사업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한 7015억 원, 영업이익은 11.3% 줄어든 612억 원을 기록했다. 중국 소비 회복 지연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수준을 기록했다. 기저 효과로 면세 매출이 두 자릿 수 성장했지만 중국 매출은 두 자릿 수 감소했다. 원가 압박으로 영업이익도 두 자릿 수 비율로 줄었다.

▲ LG생활건강 본사가 위치한 LG광화문빌딩. [LG생활건강 제공]


생활용품 사업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성장한 5630억 원, 영업이익은 40.7% 감소한 327억 원을 기록했다. 데일리뷰티 판매 호조로 매출이 늘었는데, 오랄케어인 페리오·유시몰과 피지오겔 매출이 두드러지게 증가했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 부담과 고정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음료 사업은 올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6.7% 성장한 4192억 원의 매출과 1.3% 증가한 520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코카콜라 제로와 몬스터 에너지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매출이 늘었다. 외부 활동 증가로 오프라인 채널에서 음료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원가가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소폭 성장했다.

전사 매출에서 30% 비중을 차지하는 해외 매출은 올 1분기 500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하락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경애
김경애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