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고용불안·부가수익 때문에"…직장인 76.8% 창업 희망

  • 구름많음원주28.3℃
  • 구름많음세종26.8℃
  • 흐림남원27.1℃
  • 구름많음광양시26.7℃
  • 흐림울진25.2℃
  • 맑음목포27.7℃
  • 구름많음부산28.6℃
  • 흐림의령군27.5℃
  • 맑음여수28.3℃
  • 맑음서산25.9℃
  • 흐림영주26.3℃
  • 구름많음북강릉23.1℃
  • 맑음장흥28.4℃
  • 구름많음태백24.7℃
  • 구름많음수원26.8℃
  • 구름많음구미26.7℃
  • 흐림부안28.4℃
  • 구름많음청주27.3℃
  • 흐림거창25.9℃
  • 구름많음군산27.1℃
  • 구름많음홍성28.4℃
  • 맑음울릉도26.6℃
  • 흐림춘천26.4℃
  • 구름많음추풍령25.0℃
  • 흐림상주27.3℃
  • 구름많음대구26.3℃
  • 흐림백령도21.9℃
  • 맑음남해28.3℃
  • 흐림김해시27.8℃
  • 흐림보령26.5℃
  • 흐림울산25.1℃
  • 맑음청송군25.4℃
  • 구름많음홍천27.3℃
  • 구름많음대관령20.2℃
  • 구름많음안동27.0℃
  • 흐림고창28.1℃
  • 구름많음서청주26.0℃
  • 맑음고산27.7℃
  • 흐림포항27.3℃
  • 구름많음서울27.0℃
  • 구름많음의성26.1℃
  • 흐림동두천24.4℃
  • 구름많음금산26.5℃
  • 맑음성산28.6℃
  • 구름많음산청27.3℃
  • 구름많음광주28.2℃
  • 구름많음양산시28.9℃
  • 구름많음임실26.0℃
  • 구름많음대전26.6℃
  • 구름많음순창군27.1℃
  • 구름많음영광군27.6℃
  • 흐림북부산28.2℃
  • 흐림이천28.0℃
  • 구름많음장수24.8℃
  • 맑음제주29.9℃
  • 흐림인제24.3℃
  • 흐림문경25.9℃
  • 구름많음창원27.4℃
  • 맑음고흥28.6℃
  • 흐림진주25.0℃
  • 흐림강화24.6℃
  • 흐림봉화25.6℃
  • 구름많음제천25.7℃
  • 흐림인천26.9℃
  • 구름많음정선군25.4℃
  • 맑음강진군28.8℃
  • 구름많음영덕24.0℃
  • 구름많음통영28.4℃
  • 흐림속초23.6℃
  • 흐림북춘천26.5℃
  • 흐림파주23.8℃
  • 흐림정읍27.4℃
  • 구름많음순천25.1℃
  • 구름많음영월26.2℃
  • 맑음보성군28.0℃
  • 구름많음강릉23.7℃
  • 맑음서귀포29.1℃
  • 구름많음양평28.0℃
  • 흐림북창원28.5℃
  • 맑음완도28.4℃
  • 맑음진도군28.2℃
  • 구름많음동해24.4℃
  • 구름많음영천26.2℃
  • 구름많음합천26.5℃
  • 구름많음해남28.2℃
  • 맑음천안26.9℃
  • 구름많음함양군27.4℃
  • 구름많음충주28.3℃
  • 흐림부여27.4℃
  • 흐림밀양26.3℃
  • 구름많음고창군27.5℃
  • 흐림철원22.9℃
  • 구름많음전주27.4℃
  • 맑음흑산도26.5℃
  • 구름많음보은24.4℃
  • 흐림경주시26.0℃
  • 구름많음거제28.1℃

"고용불안·부가수익 때문에"…직장인 76.8% 창업 희망

김윤경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5-16 18:36:09
창업 도전 분야는 카페와 음식점 60.9% 직장인 10명중 7명이 창업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유는 직장생활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었다.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최근 남녀 직장인 406명을 대상으로 '창업 계획'을 주제로 설문을 실시해 16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응답자의 76.8%가 '창업할 의지가 있다'고 답했다.

▲ 직장인 창업 계획 조사 [잡코리아·알바몬]

창업 희망 이유(복수응답)는 '현 직장에서 고용불안감이 높아 퇴직 후를 대비하기 위해'가 39.1%로 가장 높았다. '월급이라는 고정 수입 외에 부가 수익을 얻기 위해' 창업을 희망한다는 의견도 37.8%나 됐다.

이외에 △시간적 자유를 누리고 싶어서(29.8%) △조직 내 인간관계에 지쳐서(22.4%) △현재 하고 있는 일이 지겨워서(18.6%)도 이유로 꼽혔다.

도전하고 싶은 창업 분야는 카페와 음식점 등이 60.9%, 아이디어에 기반한 스타트업 창업이 39.1%였다.

응답자의 43.2%는 카페와 음식점 등 외식업 분야의 창업을 가장 많이 원했다. 다음으로는 △프랜차이즈업(14.7%) △자판기·무인점포 사업(12.6%) △온라인 판매업(11.1%) 순이었다.

창업을 위한 준비도 적극적이었다. '창업을 위한 적금을 붓고 있거나 또는 투자 유치를 위해 기획서 작성 등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의견이 응답이 65.1%나 됐다.

이 외에 △창업 설명회 등에 참석하며 정보를 수집 중이다(39.4%) △창업하려는 분야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경험을 쌓고 있다(33.3%) △창업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교육 수료(24.7%) 등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답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김윤경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