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강남 납치·강도살인 등…대검, 4월 우수 수사사례 선정

  • 구름많음김해시22.4℃
  • 구름많음영월26.7℃
  • 흐림거제22.3℃
  • 구름많음백령도21.6℃
  • 구름많음이천27.2℃
  • 구름많음동해21.3℃
  • 흐림장흥22.6℃
  • 구름많음부산22.1℃
  • 흐림춘천28.3℃
  • 흐림북강릉20.1℃
  • 흐림임실24.6℃
  • 구름많음봉화24.3℃
  • 구름많음서산24.8℃
  • 구름많음홍성26.5℃
  • 흐림정읍25.0℃
  • 구름많음북부산23.4℃
  • 구름많음포항23.9℃
  • 구름많음제천25.8℃
  • 흐림강릉21.3℃
  • 구름많음진도군22.6℃
  • 흐림인천23.4℃
  • 흐림파주23.7℃
  • 구름많음울산22.6℃
  • 구름많음서울26.5℃
  • 흐림청송군24.3℃
  • 흐림인제23.6℃
  • 구름많음북창원24.2℃
  • 구름많음양평27.7℃
  • 구름많음대관령19.7℃
  • 흐림고창군24.0℃
  • 흐림광주25.7℃
  • 흐림고창23.6℃
  • 구름많음해남23.2℃
  • 구름많음안동26.3℃
  • 흐림구미27.7℃
  • 흐림제주22.1℃
  • 구름많음청주28.8℃
  • 흐림부안22.5℃
  • 흐림영천24.2℃
  • 흐림보성군24.3℃
  • 흐림성산22.7℃
  • 구름많음울진20.3℃
  • 흐림완도22.5℃
  • 구름많음원주28.1℃
  • 흐림동두천25.7℃
  • 흐림고산21.6℃
  • 구름많음울릉도21.3℃
  • 흐림목포22.6℃
  • 구름많음태백21.7℃
  • 흐림부여26.4℃
  • 구름많음보령24.0℃
  • 흐림장수24.9℃
  • 구름많음서청주27.3℃
  • 흐림서귀포22.8℃
  • 구름많음홍천27.0℃
  • 흐림보은25.3℃
  • 흐림여수22.3℃
  • 흐림고흥23.3℃
  • 흐림대구26.4℃
  • 구름많음세종26.0℃
  • 구름많음경주시23.9℃
  • 흐림전주25.0℃
  • 흐림의성26.5℃
  • 구름많음천안26.7℃
  • 구름많음수원24.6℃
  • 구름많음대전27.0℃
  • 흐림속초20.1℃
  • 흐림순천22.6℃
  • 흐림함양군25.2℃
  • 흐림남해23.0℃
  • 구름많음양산시24.6℃
  • 흐림합천25.9℃
  • 흐림흑산도19.6℃
  • 흐림추풍령24.1℃
  • 흐림문경24.9℃
  • 구름많음의령군25.0℃
  • 흐림금산26.5℃
  • 흐림광양시23.8℃
  • 구름많음충주27.6℃
  • 구름많음정선군23.8℃
  • 흐림영덕21.7℃
  • 흐림군산22.8℃
  • 흐림거창25.2℃
  • 흐림남원25.8℃
  • 흐림통영21.6℃
  • 흐림강진군23.6℃
  • 흐림순창군26.1℃
  • 흐림북춘천27.9℃
  • 흐림영광군22.9℃
  • 흐림상주26.4℃
  • 흐림산청24.1℃
  • 구름많음강화23.1℃
  • 흐림진주23.2℃
  • 흐림영주26.0℃
  • 흐림철원26.6℃
  • 구름많음밀양25.2℃
  • 흐림창원22.4℃

강남 납치·강도살인 등…대검, 4월 우수 수사사례 선정

박지은
기사승인 : 2023-05-21 15:08:51
민·형사 사건 20여건을 분석해 법리 검토 높이 평가
대전지검 JMS 사건·부천지청 전세사기 수사도 선정
대검찰청은 '강남 납치·강도살인' 사건과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 신도 성폭행' 사건 수사팀 등을 4월 형사부 우수 수사사례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전경 [뉴시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수민 형사3부장)은 강남·납치 살해 사건의 주범 이경우(36), 황대한(36), 연지호(30)와 공범 유상원·황은희 부부를 지난달 28일 구속기소했다.

대검에 따르면, 수사팀은 사건 송치 전부터 민·형사 사건 20여건을 분석해 법리 검토하는 한편 사건이 송치된 뒤에는 면밀한 포렌식을 통해 가상화폐거래소 접속 내역 등을 전면 재분석했다.

대전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지혜 부장검사)은 JMS의 '2인자'로 알려진 정조은(본명 김지선)씨 등 정명석의 조력자 8명을 재판에 넘기면서 우수사례로 뽑혔다. 

부천지청 형사1부(백승주 부장검사)는 전세 대출금 명목으로 73억3000만원을 편취한 사기 조직을 최초로 '범죄 집단'으로 법률 적용해 8명을 구속 기소하면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안산지청형사제1부(부장검사 허성환)는 불구속 송치된 피고인 1명의 무자료 경유(과세 자료가 없는 불법 면세유) 유통 사건을 전면 보완수사했다. 이로써 '바지사장'을 바꿔가며 단기간 불법 운영하는 '달리기 주유소' 6개를 운영해 90억 원 상당의 경유를 불법유통한 일당의 범행 전모를 밝혀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지은
박지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