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이재명 22% 한동훈 11% 홍준표 5%

  • 구름많음영월23.6℃
  • 흐림광양시18.8℃
  • 맑음파주20.2℃
  • 흐림진주18.7℃
  • 구름많음고창19.2℃
  • 구름많음양평23.7℃
  • 흐림순창군20.8℃
  • 구름많음이천23.4℃
  • 흐림강진군18.3℃
  • 구름많음영천20.2℃
  • 흐림창원18.0℃
  • 구름많음영광군18.8℃
  • 흐림장흥18.0℃
  • 구름많음영주18.2℃
  • 흐림장수18.7℃
  • 구름많음정선군22.6℃
  • 구름많음고산18.5℃
  • 구름많음영덕18.0℃
  • 구름많음제천22.7℃
  • 흐림밀양22.1℃
  • 맑음동두천22.6℃
  • 구름많음원주23.5℃
  • 맑음속초17.4℃
  • 흐림남원21.1℃
  • 흐림전주21.1℃
  • 흐림임실20.7℃
  • 구름많음대구20.8℃
  • 구름많음합천19.0℃
  • 맑음인제21.3℃
  • 구름많음목포18.3℃
  • 구름많음안동20.7℃
  • 구름많음의성20.7℃
  • 구름많음보령19.1℃
  • 흐림홍성20.7℃
  • 맑음북춘천22.9℃
  • 흐림보성군17.7℃
  • 구름많음대관령18.9℃
  • 구름많음정읍19.5℃
  • 비제주18.5℃
  • 구름많음고창군19.3℃
  • 흐림거제18.0℃
  • 흐림고흥17.2℃
  • 흐림부산17.7℃
  • 흐림김해시17.9℃
  • 구름많음서산18.8℃
  • 구름많음보은21.6℃
  • 구름많음상주20.6℃
  • 맑음철원23.9℃
  • 흐림순천17.0℃
  • 구름많음거창18.9℃
  • 흐림남해18.0℃
  • 흐림양산시20.3℃
  • 구름많음태백19.9℃
  • 흐림경주시20.1℃
  • 구름많음진도군18.4℃
  • 흐림서청주23.0℃
  • 구름많음군산19.2℃
  • 구름많음문경18.1℃
  • 흐림부여22.7℃
  • 구름많음봉화18.2℃
  • 구름많음인천17.5℃
  • 흐림천안22.1℃
  • 구름많음울진16.6℃
  • 흐림금산21.8℃
  • 흐림구미19.1℃
  • 흐림북창원19.6℃
  • 안개울릉도14.9℃
  • 구름많음서울23.3℃
  • 구름많음해남17.8℃
  • 구름많음충주21.8℃
  • 구름많음강화15.4℃
  • 흐림의령군19.5℃
  • 흐림통영18.0℃
  • 구름많음북강릉19.4℃
  • 구름많음흑산도13.3℃
  • 흐림수원19.2℃
  • 흐림함양군19.2℃
  • 흐림여수17.6℃
  • 흐림완도17.0℃
  • 비서귀포17.4℃
  • 흐림북부산19.4℃
  • 흐림청주24.7℃
  • 구름많음청송군20.7℃
  • 구름많음포항18.7℃
  • 구름많음강릉22.4℃
  • 흐림울산16.8℃
  • 흐림세종22.3℃
  • 구름많음부안17.7℃
  • 흐림추풍령18.7℃
  • 구름많음백령도10.0℃
  • 흐림대전23.1℃
  • 구름많음광주20.8℃
  • 흐림산청19.2℃
  • 흐림성산17.3℃
  • 맑음춘천24.8℃
  • 구름많음동해15.9℃
  • 구름많음홍천23.0℃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이재명 22% 한동훈 11% 홍준표 5%

박지은
기사승인 : 2023-06-02 11:39:01
한국갤럽…차기 경쟁 李 선두, 2%p↑ vs 韓 제자리
오세훈 4%, 안철수·이낙연 2% 유승민·김동연 1%
민주 지지층 이재명 54%…與 지지층 韓 25% 선두
리서치뷰…범진보 이재명 35% vs 범보수 韓 17%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2일 발표한 여론조사(지난달 30일~지난 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대상 실시)에 따르면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를 물었더니 이 대표가 가장 많은 22%의 지지를 받았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왼쪽)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 [UPI뉴스 자료사진]

이 대표의 선호도는 지난 3월 조사와 비교해 2%포인트(p) 상승한 것이다. 지난해 9월 27%의 최고치를 찍은 후 줄곧 떨어지다가 이번에 반등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11%를 얻어 2위에 올랐다. 지난해 6월 해당 조사에 처음 이름을 올린 한 장관의 선호도는 4%에서 꾸준히 오름세를 이어왔다. 직전 조사 때도 같은 11%였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5%, 오세훈 서울시장은 4%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과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는 2%,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과 이준석 전 대표, 김동연 경기지사는 1%로 동률이었다.

이번 조사에 응답한 국민의힘 지지층(347명)에서는 한 장관(25%)이 크게 앞섰다. 홍 시장은 9%, 오 시장은 7%였다.

민주당 지지층(317명)에서는 이 대표(54%)가 독주했다. 이 전 대표는 4%였다. 

리서치뷰가 전날 공개한 여론조사(지난달 29~3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대상 실시)에선 이 대표가 범진보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에서 38%를 기록해 선두를 달렸다. 이 전 대표는 15%였다. 김동연 지사와 이탄희 의원은 5%로 동률이었다.

이 대표는 지난달 조사와 같았고 이 전 대표는 1%p 올랐다. 진보층 응답자(390명)에선 이 대표가 59%로 이 전 대표(11%)를 압도했다.

범보수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에선 한 장관(17%)과 유 전 의원(16%)이 치열한 접전을 보였다. 홍 시장은 11%, 오 시장은 8%였다.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과 이준석 전 대표는 5%로 동률이었고 안 의원은 4%였다.

보수층 응답자(399명)에선 한 장관이 32%로, 유 전 의원(12%)을 크게 따돌렸다. 오 시장은 13%, 홍 시장은 12%였다.

두 여론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지은
박지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