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강기정 광주시장, 7개국 대사·배우자 초청 '국제 교류'

  • 맑음여수℃
  • 맑음동두천℃
  • 맑음북부산℃
  • 맑음거제℃
  • 맑음밀양℃
  • 맑음보령℃
  • 맑음영덕℃
  • 맑음울진℃
  • 맑음거창℃
  • 맑음파주℃
  • 맑음수원℃
  • 맑음포항℃
  • 맑음부안℃
  • 맑음영광군℃
  • 맑음구미℃
  • 맑음서산℃
  • 구름많음제주℃
  • 맑음목포℃
  • 맑음부여℃
  • 맑음김해시℃
  • 맑음홍천℃
  • 맑음고창군℃
  • 맑음전주℃
  • 맑음원주℃
  • 맑음합천℃
  • 맑음장흥℃
  • 맑음남원℃
  • 맑음보은℃
  • 맑음제천℃
  • 맑음광양시℃
  • 맑음보성군℃
  • 맑음영월℃
  • 맑음군산℃
  • 맑음세종℃
  • 맑음동해℃
  • 맑음함양군℃
  • 맑음부산℃
  • 맑음춘천℃
  • 맑음장수℃
  • 맑음의령군℃
  • 맑음속초℃
  • 맑음대구℃
  • 맑음대관령℃
  • 맑음성산℃
  • 맑음홍성℃
  • 맑음문경℃
  • 맑음정읍℃
  • 맑음태백℃
  • 맑음양평℃
  • 맑음남해℃
  • 맑음산청℃
  • 맑음통영℃
  • 맑음철원℃
  • 맑음고산℃
  • 맑음추풍령℃
  • 맑음영천℃
  • 맑음서귀포℃
  • 맑음창원℃
  • 맑음북춘천℃
  • 맑음강화℃
  • 맑음충주℃
  • 맑음흑산도℃
  • 맑음청송군℃
  • 맑음강진군℃
  • 맑음진주℃
  • 맑음서울14.0℃
  • 맑음순천℃
  • 맑음경주시℃
  • 맑음이천℃
  • 맑음의성℃
  • 맑음청주℃
  • 맑음인제℃
  • 맑음해남℃
  • 맑음순창군℃
  • 맑음정선군℃
  • 맑음울산℃
  • 맑음서청주℃
  • 맑음금산℃
  • 맑음진도군℃
  • 맑음강릉℃
  • 맑음광주℃
  • 맑음백령도℃
  • 맑음고창℃
  • 맑음북창원℃
  • 맑음상주℃
  • 맑음대전℃
  • 맑음완도℃
  • 맑음봉화℃
  • 맑음천안℃
  • 맑음임실℃
  • 맑음울릉도℃
  • 맑음북강릉℃
  • 맑음고흥℃
  • 맑음안동℃
  • 맑음인천℃
  • 맑음영주℃
  • 맑음양산시℃

강기정 광주시장, 7개국 대사·배우자 초청 '국제 교류'

강성명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6-13 17:18:36
"대사·배우자 경험 광주비엔날레 성공 중요한 디딤돌" 광주광역시가 광주비엔날레와 풍요로운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기 위한 국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지난 12일 동구 전통문화관에서 '제1회 광주비엔날레 예술의 날'을 개최하고, 아토키 일레카 주한 콩고민주공화국 대사와 배우자, 중국·우크라이나·앙골라·잠비아·슬로베니아·벨라루스 주한 대사 배우자를 초청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12일 오후 동구 광주전통문화관에서 열린 콩고대사·7개국 주한대사 배우자 초청 '제1회 광주비엔날레 예술의 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강 시장은 이날 환영 만찬을 열고, 광주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인 문명자·황승옥·이영애 선생의 가야금 병창, 시립교향악단의 현악4중주 공연 등을 선보이며 국가 간 문화로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초청은 강 시장의 제안으로 이뤄졌으며, 광주비엔날레의 지속적 성장과 발전, 국가전시관인 파빌리온 공유와 확대 운영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1박2일간 광주에 머물며 제14회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전시, 가야금 병창 등 무형문화재 공연 등 '문화광주'를 즐겼다.

아토키 일레카 주한 콩고민주공화국 대사는 "짧은 일정이지만 광주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경험하며 매력에 빠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대한민국과 콩고민주공화국의 양자 관계 우호증진뿐 아니라 광주시와 도시외교를 통해 우정을 돈독히 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12일 오후 동구 광주전통문화관에서 열린 콩고대사·7개국 주한대사 배우자 초청 '제1회 광주비엔날레 예술의 날'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강기정 광주시장은 "멋과 맛과 의가 살아 숨쉬는 문화예술 향기를 흠뻑 느끼시길 바란다"며 "이 자리는 광주의 문화예술에 대해 알아가고 그것을 여러분의 나라에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덕분에 광주의 문화예술은 더 넓어질 것이고, 여러분의 경험은 광주비엔날레 성공의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