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방문의해' 밀양시, 상반기 관광객 703만4262명 집계…작년比 5.58% ↑

  • 맑음대구8.4℃
  • 맑음세종7.8℃
  • 맑음광양시10.0℃
  • 맑음포항12.3℃
  • 맑음여수12.5℃
  • 맑음진주4.3℃
  • 맑음경주시5.3℃
  • 맑음부산14.9℃
  • 맑음구미7.2℃
  • 맑음울진9.8℃
  • 맑음통영11.5℃
  • 맑음광주9.9℃
  • 맑음장흥4.7℃
  • 맑음밀양7.8℃
  • 맑음강진군7.2℃
  • 맑음북부산7.9℃
  • 맑음인제4.9℃
  • 맑음수원12.7℃
  • 맑음진도군7.4℃
  • 맑음강화11.3℃
  • 맑음영광군7.6℃
  • 맑음보령10.7℃
  • 맑음김해시10.0℃
  • 맑음영월4.5℃
  • 맑음보성군8.4℃
  • 맑음서청주6.8℃
  • 맑음산청4.8℃
  • 맑음홍성10.0℃
  • 맑음서울13.5℃
  • 맑음고창군7.4℃
  • 맑음함양군3.2℃
  • 맑음추풍령5.7℃
  • 맑음서산9.0℃
  • 맑음고창6.5℃
  • 맑음인천17.0℃
  • 맑음정선군4.2℃
  • 맑음충주9.0℃
  • 맑음의성5.2℃
  • 맑음부안10.6℃
  • 맑음북창원10.7℃
  • 맑음목포11.9℃
  • 맑음양산시8.9℃
  • 맑음흑산도14.2℃
  • 맑음해남5.3℃
  • 맑음완도12.3℃
  • 맑음전주9.5℃
  • 맑음정읍8.3℃
  • 맑음순천3.8℃
  • 맑음청주12.0℃
  • 맑음철원6.6℃
  • 맑음파주8.1℃
  • 맑음천안7.7℃
  • 맑음울산9.9℃
  • 맑음청송군2.4℃
  • 맑음홍천6.2℃
  • 맑음영천4.5℃
  • 맑음순창군5.4℃
  • 맑음금산5.3℃
  • 맑음안동6.4℃
  • 박무북춘천5.3℃
  • 맑음제주13.5℃
  • 맑음강릉12.3℃
  • 맑음창원11.8℃
  • 맑음거제10.0℃
  • 맑음남해10.9℃
  • 구름많음원주8.8℃
  • 맑음영덕10.6℃
  • 맑음임실4.1℃
  • 맑음영주5.3℃
  • 맑음서귀포15.0℃
  • 맑음동해10.3℃
  • 흐림제천5.7℃
  • 맑음성산12.0℃
  • 맑음부여6.7℃
  • 맑음울릉도14.3℃
  • 맑음춘천6.0℃
  • 맑음고산14.8℃
  • 맑음고흥5.4℃
  • 맑음봉화2.0℃
  • 맑음태백6.7℃
  • 맑음장수2.2℃
  • 맑음상주7.2℃
  • 맑음의령군3.2℃
  • 맑음이천8.3℃
  • 구름많음백령도18.0℃
  • 맑음보은6.6℃
  • 맑음대전8.6℃
  • 맑음군산8.4℃
  • 맑음대관령5.7℃
  • 맑음합천5.7℃
  • 맑음남원4.9℃
  • 맑음북강릉10.3℃
  • 맑음동두천10.0℃
  • 맑음문경7.1℃
  • 맑음양평8.7℃
  • 맑음속초15.1℃
  • 맑음거창2.4℃

'방문의해' 밀양시, 상반기 관광객 703만4262명 집계…작년比 5.58% ↑

손임규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7-25 15:34:25
연말까지 외부방문객 1600만명 달성 목표…'선비풍류공연' 9월부터 재개 '2023 밀양 방문의 해'를 내걸고 공격적인 관광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밀양시는 하반기에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력을 쏟을 계획이다.

▲ '2023 밀양 방문의 해' 대표 관광콘텐츠 밀양선비풍류공연 모습 [밀양시 제공]

한국관광공사 데이터 랩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밀양시를 찾은 외부 방문객은 전년 동기(703만4262명) 대비 5.58% 증가한 742만7224명으로 집계됐다.

관광소비액 지출액도 210억  원을 웃도는 규모로 전년 동기(196억6855만8000원) 대비 8.26% 증가했다. 또한 지역검색량에 있어서도 49만6000여 건으로 나타나 전년 동기(41만여 건) 대비 21%로 크게 늘어났다.

외부방문객 1600만 명 달성이라는 방문의 해 목표를 달성하고 밀양관광 브랜드 인지도와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각종 관광 인센티브와 이벤트를 진행 중인 밀양시는 하반기에도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한 각종 행사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밀양 방문의 해 대표 관광콘텐츠로 혹서기(7~8월)에 일시 중단됐던 '밀양선비풍류공연'이 9월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매주 토요일에 진행됐던 선비풍류공연은 앞선 기간(3~6월) 동안 약 3400여 명이 관람했으며, 관람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도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밀양향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방문의 해 대표 콘텐츠를 넘어 밀양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 중이다.
 
그리고 밀양시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행사와 축제가 계속 이어진다. 여름철 대표 행사인 밀양공연예술축제를 시작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이어진다.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는 하반기 중 조성이 완료된다. 국제웰니스토리타운, 반려동물지원센터, 생태관광센터, 고산습지센터 등 각종 시설들이 개장을 앞두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운영된 광역시티투어와 숙박할인 이벤트 '투어 패스' 등 관광객들을 위한 인프라와 각종 혜택도 올해 말까지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밀양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밀양 방문의 해는 계속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밀양을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들이 한 명도 빠짐없이 즐거운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