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오세훈, 차기 행보에 "99% 서울시장 다시 하고 싶다"

  • 맑음태백16.2℃
  • 흐림울산20.7℃
  • 구름많음광주22.1℃
  • 흐림서울22.8℃
  • 흐림통영20.3℃
  • 흐림광양시21.0℃
  • 흐림보성군20.7℃
  • 구름많음북춘천21.0℃
  • 흐림의령군19.8℃
  • 맑음충주20.7℃
  • 흐림수원21.1℃
  • 흐림남원21.5℃
  • 구름많음보령20.4℃
  • 흐림고흥20.2℃
  • 구름많음군산20.7℃
  • 구름많음전주22.7℃
  • 구름많음춘천20.9℃
  • 구름많음부여22.2℃
  • 흐림진주19.0℃
  • 흐림속초18.8℃
  • 흐림영덕20.2℃
  • 흐림서귀포22.3℃
  • 흐림부산21.0℃
  • 흐림서산20.1℃
  • 흐림양평22.0℃
  • 구름많음거창20.0℃
  • 구름많음구미22.8℃
  • 맑음제천18.8℃
  • 구름많음철원19.9℃
  • 흐림강진군20.2℃
  • 구름많음부안20.7℃
  • 구름많음대구21.5℃
  • 구름많음영천20.3℃
  • 흐림고산21.2℃
  • 흐림해남21.4℃
  • 구름많음함양군20.0℃
  • 맑음영월19.5℃
  • 맑음문경21.0℃
  • 흐림남해20.0℃
  • 구름많음북강릉19.1℃
  • 흐림인천21.8℃
  • 맑음강릉19.6℃
  • 구름많음파주19.0℃
  • 흐림임실20.7℃
  • 흐림제주21.3℃
  • 흐림양산시21.3℃
  • 흐림흑산도18.4℃
  • 구름많음원주22.8℃
  • 흐림거제20.4℃
  • 흐림완도20.7℃
  • 흐림창원20.4℃
  • 흐림목포21.1℃
  • 흐림홍성21.0℃
  • 흐림북부산21.2℃
  • 구름많음금산22.6℃
  • 구름많음안동21.7℃
  • 맑음천안19.9℃
  • 구름많음장수19.7℃
  • 구름많음대전22.3℃
  • 구름많음세종22.0℃
  • 구름많음순창군21.5℃
  • 구름많음고창군19.8℃
  • 흐림의성20.1℃
  • 흐림산청19.9℃
  • 구름많음영광군19.7℃
  • 흐림진도군19.6℃
  • 흐림강화19.0℃
  • 구름많음울진19.7℃
  • 흐림여수20.7℃
  • 맑음동해19.8℃
  • 맑음영주19.6℃
  • 구름많음추풍령20.2℃
  • 구름많음고창20.8℃
  • 흐림북창원21.5℃
  • 구름많음정읍21.7℃
  • 흐림성산21.9℃
  • 구름많음백령도18.0℃
  • 구름많음순천18.3℃
  • 흐림동두천20.3℃
  • 구름많음서청주20.9℃
  • 구름많음청주23.2℃
  • 구름많음울릉도19.4℃
  • 구름많음인제19.1℃
  • 흐림밀양21.2℃
  • 구름많음홍천21.3℃
  • 흐림경주시20.2℃
  • 구름많음보은19.8℃
  • 맑음상주20.7℃
  • 흐림포항21.2℃
  • 구름많음대관령16.3℃
  • 흐림청송군18.2℃
  • 맑음정선군17.4℃
  • 구름많음합천20.4℃
  • 흐림장흥20.5℃
  • 구름많음봉화16.9℃
  • 흐림김해시20.8℃
  • 구름많음이천22.2℃

오세훈, 차기 행보에 "99% 서울시장 다시 하고 싶다"

박지은
기사승인 : 2023-07-30 13:14:31
30일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 특집 대담
"학생 인권·교권 조화롭게 보호할 조례 제정 추진"
"TBS는 민영화를 포함해 모든 가능성 열어놨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차기 대선 도전 여부와 관련해서 "99% 서울시장을 다시 하고 싶다"고 밝혔다.

▲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민간건설사 동영상 기록관리 설명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오 시장은 30일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 특집 대담에서 '차기 대선 불출마 0점, 출마 100점일 때 몇 점에 마음이 가 있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어 "제가 시작한 사업들을 제 손으로 마무리해 서울시를 명실공히 뉴욕·런던·파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도시로 만들어 놓는 게 나라를 경영하는 일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답했다.

최근 서울 서초구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을 계기로 찬반 공방이 붙은 학생 인권 조례와 관련해서는 학생 인권과 교권을 모두 보호하기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 두 개(학생 인권과 교권)를 합해 교육 조례를 같이 만들자는 제안을 의회 쪽에 했다"며 "교권이 바로 서야 학생 인권도 바로 세울 수 있다. 어느 한쪽에 치우침 없이 교권 확립과 학생 인권 확립 내용을 함께 담는 교육 조례를 만들자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두 개를 조화롭게 해 교사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고 소신껏 교육 현장에 임할 수 있게 만들고, 그것을 토대로 학생 인권이 잘 보장되도록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TBS가 서울시 출연금 삭감으로 경영난을 겪는 데 대해선 "대표이사가 바뀌었고 김어준씨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과거 문제가 있던 판단을 했던 간부들도 전부 2선·3선으로 후퇴했다"며 "민영화를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어느 정권이 들어오든 휘둘리지 않는 방송이 되기 위한 혁신안을 이번 기회에 마련하자는 입장"이라고 했다.

최근 정부가 초저출산 극복을 위해 도입을 추진 중인 외국인 가사도우미에 대해서는 "시범사업을 시작하는 단계"라며 "올 하반기 필리핀에서 100명이 들어올 것이다. 최저임금법 때문에 임금 수준은 월 200만원으로 하려 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지은
박지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