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남도, 태풍 '카눈' 비상 1단계 가동…9~10일 최대 400㎜ 폭우

  • 맑음울산11.6℃
  • 맑음의성5.0℃
  • 맑음동해11.6℃
  • 맑음정선군5.9℃
  • 구름많음제천6.6℃
  • 맑음부안11.0℃
  • 맑음밀양9.7℃
  • 맑음해남7.6℃
  • 맑음여수14.8℃
  • 맑음부산15.3℃
  • 맑음태백9.9℃
  • 맑음영덕12.4℃
  • 흐림서울16.1℃
  • 맑음포항13.7℃
  • 맑음광주12.6℃
  • 맑음영광군9.1℃
  • 맑음홍성10.7℃
  • 맑음영주7.4℃
  • 맑음창원13.7℃
  • 맑음백령도17.7℃
  • 맑음철원7.4℃
  • 맑음흑산도14.9℃
  • 맑음양산시9.9℃
  • 구름많음충주9.6℃
  • 맑음목포13.8℃
  • 맑음문경7.7℃
  • 맑음상주8.5℃
  • 맑음강화12.9℃
  • 맑음금산6.3℃
  • 맑음강릉14.5℃
  • 맑음남원6.6℃
  • 맑음영월5.6℃
  • 맑음보성군10.8℃
  • 맑음고창군7.9℃
  • 맑음완도13.1℃
  • 맑음북강릉11.0℃
  • 흐림원주10.1℃
  • 맑음파주9.8℃
  • 맑음의령군4.9℃
  • 맑음청주13.0℃
  • 맑음대구9.9℃
  • 맑음대관령7.6℃
  • 맑음양평10.0℃
  • 맑음거제12.7℃
  • 구름많음수원15.1℃
  • 맑음전주10.4℃
  • 맑음북부산9.1℃
  • 맑음진주5.8℃
  • 맑음고산15.1℃
  • 맑음강진군9.0℃
  • 맑음보은6.7℃
  • 구름많음인천17.9℃
  • 맑음거창4.1℃
  • 맑음남해12.0℃
  • 맑음동두천10.6℃
  • 맑음서산11.0℃
  • 맑음추풍령5.3℃
  • 맑음춘천6.7℃
  • 맑음구미8.7℃
  • 맑음제주14.5℃
  • 맑음보령10.9℃
  • 맑음장흥6.8℃
  • 맑음홍천7.7℃
  • 맑음서귀포15.8℃
  • 맑음통영13.2℃
  • 맑음광양시11.0℃
  • 맑음부여7.9℃
  • 맑음울릉도14.9℃
  • 맑음성산12.7℃
  • 맑음세종9.0℃
  • 맑음함양군4.8℃
  • 맑음김해시12.3℃
  • 맑음경주시6.2℃
  • 맑음안동8.1℃
  • 맑음북창원12.7℃
  • 흐림천안9.1℃
  • 맑음합천7.3℃
  • 맑음속초15.4℃
  • 맑음북춘천6.6℃
  • 맑음청송군3.8℃
  • 맑음순창군7.2℃
  • 맑음영천6.3℃
  • 맑음임실5.6℃
  • 맑음봉화3.3℃
  • 맑음정읍9.4℃
  • 맑음서청주8.5℃
  • 맑음대전9.6℃
  • 맑음진도군10.3℃
  • 맑음군산9.7℃
  • 맑음고흥7.2℃
  • 맑음장수3.1℃
  • 맑음이천9.2℃
  • 맑음인제6.4℃
  • 맑음순천5.3℃
  • 맑음산청7.7℃
  • 맑음고창8.2℃
  • 맑음울진10.7℃

경남도, 태풍 '카눈' 비상 1단계 가동…9~10일 최대 400㎜ 폭우

박유제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8-08 12:16:56
이틀간 예상 평균 강수량 100~200㎜ 올해 첫 태풍인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하며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경남도가 8일 오전 10시30분을 기해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9∼10일 경남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100~200㎜다. 많은 곳은 경남 남해안 300㎜ 이상, 경남서부내륙 지역에는 400㎜ 이상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경남내륙 풍속은 25~35m/s, 해안가 풍속은 40m/s로 전망된다. 

▲ 태풍 카눈 이동경로 [기상청 제공]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카눈'은 8일 오전 7시 현재 규슈 가고시마현 아마미시 동쪽 150㎞ 해상에서 느린 속도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강도 등급은 '강'이다.

태풍의 강도는 10일 오후 3시에 강도 등급 '중'으로 약화된 채 북쪽으로 26㎞/h 속도로 이동, 전주 북동쪽 약 80㎞ 부근 육상에 위치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12일 오전 3시에 강계 북북서쪽 약 190㎞ 부근 육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남도는 태풍 대비 대책회의를 통해 전 시군에 위험지역 예찰을 강화하고 위험요인 발견 시 신속한 접근 통제와 인근 주민의 대피를 즉시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 

▲ 태풍 카눈이 접근하면서 7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 오시마 항구에 높은 파도가 일고 있다. [뉴시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유제
박유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