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성남 소식] 식중독 예방 581곳 위생관리 진단평가 시행

  • 흐림김해시29.4℃
  • 맑음동해25.9℃
  • 맑음청주31.5℃
  • 맑음원주30.5℃
  • 구름많음인제28.5℃
  • 맑음동두천30.0℃
  • 흐림대구25.9℃
  • 맑음양평29.7℃
  • 흐림고창군27.9℃
  • 맑음서청주29.2℃
  • 흐림경주시26.6℃
  • 맑음제천27.6℃
  • 맑음파주30.0℃
  • 흐림순천26.1℃
  • 구름많음철원29.9℃
  • 흐림남원26.2℃
  • 흐림영덕26.5℃
  • 구름많음봉화27.0℃
  • 맑음문경29.9℃
  • 흐림합천26.6℃
  • 구름많음군산29.9℃
  • 맑음홍성30.8℃
  • 흐림남해29.2℃
  • 맑음해남30.6℃
  • 비광주25.3℃
  • 흐림창원29.7℃
  • 구름많음목포29.8℃
  • 맑음북춘천30.7℃
  • 구름많음대관령22.3℃
  • 구름많음의성28.6℃
  • 구름많음홍천30.8℃
  • 맑음완도31.3℃
  • 구름많음상주31.3℃
  • 흐림영광군28.2℃
  • 구름많음안동31.7℃
  • 흐림광양시29.6℃
  • 구름많음대전30.4℃
  • 맑음성산29.2℃
  • 구름많음장흥30.0℃
  • 구름많음제주31.5℃
  • 구름많음울진27.2℃
  • 흐림울산28.3℃
  • 구름많음보령29.8℃
  • 흐림영천25.5℃
  • 맑음수원30.4℃
  • 구름많음서귀포30.2℃
  • 흐림추풍령29.1℃
  • 구름많음보은29.5℃
  • 구름많음부여30.4℃
  • 맑음춘천31.2℃
  • 흐림구미26.2℃
  • 구름많음영주29.0℃
  • 맑음천안29.1℃
  • 맑음영월30.0℃
  • 구름많음부안29.5℃
  • 구름많음청송군30.4℃
  • 흐림여수29.5℃
  • 흐림통영29.4℃
  • 맑음백령도24.6℃
  • 맑음진도군30.1℃
  • 흐림거창25.1℃
  • 흐림양산시30.1℃
  • 흐림진주29.1℃
  • 맑음강릉26.7℃
  • 맑음인천30.2℃
  • 구름많음보성군30.4℃
  • 구름많음세종29.7℃
  • 맑음고산29.9℃
  • 구름많음울릉도26.3℃
  • 흐림함양군28.3℃
  • 흐림북창원30.5℃
  • 흐림장수23.8℃
  • 흐림밀양31.1℃
  • 구름많음강진군31.3℃
  • 맑음강화27.8℃
  • 맑음이천29.9℃
  • 흐림부산29.8℃
  • 구름많음전주31.4℃
  • 흐림산청28.1℃
  • 구름많음속초26.3℃
  • 구름많음금산30.4℃
  • 흐림순창군25.8℃
  • 맑음서울31.5℃
  • 맑음태백25.0℃
  • 구름많음북강릉25.8℃
  • 비포항26.4℃
  • 맑음서산30.4℃
  • 흐림정읍27.6℃
  • 흐림임실24.8℃
  • 흐림의령군26.1℃
  • 흐림고흥31.3℃
  • 흐림거제29.0℃
  • 맑음정선군
  • 흐림북부산29.6℃
  • 맑음충주29.7℃
  • 흐림고창28.5℃
  • 맑음흑산도31.0℃

[성남 소식] 식중독 예방 581곳 위생관리 진단평가 시행

김영석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8-08 07:58:43

경기 성남시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석 달여 간 581곳 업소를 대상으로 식품 위생관리 진단평가를 시행한다.

 

▲ 성남시청 전경.  [성남시 제공]

 

평가 대상은 △산업체, 복지시설 등에 있는 집단급식소 310곳 △영업장 면적 300㎡ 이상 규모의 대형음식점 198곳 △냉면 취급 음식점 등 73곳이다.

 

평가는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10명과 시·구 공무원 8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 9개 팀의 진단평가단이 하게 되는데, 각 업소를 찾아가 8개 분야 35개 항목을 점검한다.

 

식품의 위생적 취급과 조리 시설의 위생·청결 관리 상태, 소비기한 경과 여부, 식품 무표시 원료 사용·보관 여부, 달걀의 취급·관리 실태, 조리자 위생모·마스크 착용 여부 등이 점검 대상이다.

 

조리자는 손과 주방용 칼, 도마는 간이 검사기로 오염도를 현장에서 측정 검사한다. 여름철 세균성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 방법과 살모넬라 등 원인균별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홍보 활동도 병행하게 된다.

 

점검 과정에서 가벼운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잡도록 하고, 무표시 원료 사용,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 위반 등 중대한 위반 사항 업소는 영업 정지,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한다.

 

식품 위생관리 진단평가 점수에 따라 업소별 A(매우 안전), B(안전), C(주의), D(위험), E(매우 위험)의 등급이 매겨진다. C, D, E등급을 받은 업소는 10월 한 달간 재평가를 시행해 개선 사항을 점검받는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