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기도, 독일 'IFA 2025'서 수출상담 1억3500만 달러 성과

  • 맑음의령군20.4℃
  • 맑음울릉도15.4℃
  • 맑음강화21.5℃
  • 맑음밀양23.0℃
  • 맑음보성군19.3℃
  • 맑음양산시20.8℃
  • 맑음거제16.7℃
  • 맑음해남19.0℃
  • 맑음영덕14.9℃
  • 맑음강릉24.7℃
  • 맑음고창군19.7℃
  • 맑음수원21.7℃
  • 맑음고산18.2℃
  • 맑음충주23.8℃
  • 맑음양평25.5℃
  • 맑음순창군22.4℃
  • 맑음천안22.4℃
  • 맑음통영19.3℃
  • 맑음정읍20.9℃
  • 맑음봉화18.8℃
  • 맑음동해16.9℃
  • 맑음원주24.7℃
  • 맑음서청주23.6℃
  • 맑음진도군17.8℃
  • 맑음부산19.0℃
  • 맑음보은21.3℃
  • 맑음흑산도15.2℃
  • 맑음홍천23.9℃
  • 맑음구미22.8℃
  • 맑음북부산19.2℃
  • 맑음울진15.9℃
  • 맑음정선군21.9℃
  • 맑음영주20.0℃
  • 맑음거창20.1℃
  • 맑음영천21.2℃
  • 맑음제천20.3℃
  • 맑음창원17.5℃
  • 맑음부안18.8℃
  • 맑음세종23.3℃
  • 맑음청송군18.5℃
  • 맑음합천23.6℃
  • 맑음고창19.9℃
  • 맑음청주26.1℃
  • 맑음산청21.5℃
  • 맑음영월22.3℃
  • 맑음서산20.0℃
  • 맑음대관령17.5℃
  • 맑음인천21.8℃
  • 맑음서귀포19.3℃
  • 맑음장수22.0℃
  • 맑음문경20.0℃
  • 맑음완도18.0℃
  • 맑음북창원19.9℃
  • 맑음진주17.8℃
  • 맑음김해시19.7℃
  • 맑음부여23.7℃
  • 맑음철원23.9℃
  • 맑음함양군19.8℃
  • 맑음북춘천24.1℃
  • 맑음속초17.4℃
  • 맑음금산23.9℃
  • 맑음성산18.1℃
  • 맑음포항19.6℃
  • 맑음경주시20.1℃
  • 맑음인제21.2℃
  • 맑음영광군18.7℃
  • 맑음남원23.6℃
  • 맑음태백19.3℃
  • 맑음광양시20.8℃
  • 맑음목포19.2℃
  • 맑음전주21.7℃
  • 맑음군산17.6℃
  • 맑음대구24.2℃
  • 맑음파주20.7℃
  • 맑음보령18.5℃
  • 맑음춘천24.9℃
  • 맑음서울24.2℃
  • 맑음강진군20.6℃
  • 맑음울산18.0℃
  • 맑음안동24.3℃
  • 맑음동두천24.1℃
  • 맑음장흥19.7℃
  • 맑음이천25.0℃
  • 맑음대전24.7℃
  • 맑음북강릉21.6℃
  • 맑음의성21.0℃
  • 맑음광주22.2℃
  • 맑음상주23.2℃
  • 맑음고흥17.6℃
  • 맑음백령도16.0℃
  • 맑음임실21.2℃
  • 맑음남해19.5℃
  • 맑음제주19.7℃
  • 맑음순천17.3℃
  • 맑음여수19.3℃
  • 맑음홍성21.7℃
  • 맑음추풍령19.7℃

경기도, 독일 'IFA 2025'서 수출상담 1억3500만 달러 성과

진현권 기자
기사승인 : 2025-09-11 08:00:31
도내 18개사 참여… AI 기반 스마트가전, 홈케어 제품 등 바이어 관심 받아

경기도는 지난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 경기도 단체관을 운영해 총 235건, 1억35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 'IFA 2025' 경기도 단체관 전경. [경기도 제공]

 

'IFA'는 미국 CES, 스페인 MWC와 함께 세계 3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로 꼽히며, 유럽 최대 규모의 소비자 기술 박람회다. 올해는 'AI'를 핵심 주제로 콘텐츠 제작, 오디오, 게이밍, 디지털 헬스,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돼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총망라했다.

 

전시회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진행됐으며, 경기도는 이 중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글로벌 마켓관 내에 경기도 단체관을 운영했다. 도는 부스 임차, 전시물 운송, 통역 인력 제공 등 참가 기업의 전시 준비부터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했다.

 

도내 참가기업 18개사는 AI 기반 스마트가전, 홈케어 제품, AI 솔루션 등 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럽, 중동, 아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과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AI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가전과 관련 솔루션 분야에 대한 바이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전시 기간 동안 총 235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으며, 이 중 157건, 4900만 달러 규모는 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도는 이번 상담 성과가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시회 종료 이후에도 계약 연계 컨설팅, 후속 마케팅, 현지 시장 진출 전략 수립 등 사후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IFA는 유럽 ICT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전략적 전시회로, 도내 기업에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해외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