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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7 하계U대회기를 인수받은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시 제공] |
이후 진행된 차기 개최지 소개에서 충청 조직위원회는 판소리, 전자음악 등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충청의 여정을 담은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여 2027년 대회를 향한 기대감을 전달했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 선수들이 참여하는 국제종합경기대회로, 양궁, 펜싱, 체조 등 18개 종목에 150개국, 약 1만5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에서 열린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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