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충북 청주는 청주공예비엔날레, 힙한 청주 페스티벌, 청원생명축제, 육거리야시장 등이 잇따라 열려 축제와 공연의 도시로 탈바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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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한 청주 페스티벌 포스터.[청주시 제공] |
청주 대표 문화 브랜드 청주공예비엔날레가 4일부터 11월 2일까지 문화제조창에서 열린다. '세상 짓기'를 주제로 본 전시부터 특별전, 연계 전시까지 역대 최대 규모인 6개국 140여명의 작가들의 300여점 공예작품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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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원생명축제 포스터.[청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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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르미나 부라나' 포스터.[청주시 제공] |
11일에는 청주시립합창단이 '카르미나 부라나'를 청주아트홀에서 공연한다. 100여 명의 합창단과 정상급 성악가, 충북도립교향악단이 함께해 압도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시 관계자는 "9월의 청주는 다채로운 축제와 공연, 문화행사가 연이어 열려 어느 곳을 가도 즐거움이 가득하다"며 "많은 분들이 청주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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