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대전시향 창단 40주년 클래식의 심장부 유럽 3개국에서 공연

  • 구름많음영천20.9℃
  • 맑음양평26.4℃
  • 맑음철원26.7℃
  • 구름많음상주25.2℃
  • 흐림포항18.3℃
  • 흐림완도18.3℃
  • 구름많음안동24.9℃
  • 구름많음광양시22.1℃
  • 구름많음진도군20.2℃
  • 흐림성산17.2℃
  • 맑음홍성24.0℃
  • 구름많음양산시22.4℃
  • 구름많음북창원22.5℃
  • 흐림보성군19.9℃
  • 맑음부여23.9℃
  • 구름많음의령군21.7℃
  • 맑음봉화24.2℃
  • 구름많음구미24.6℃
  • 구름많음강진군20.3℃
  • 구름많음영주24.2℃
  • 맑음천안26.8℃
  • 맑음전주21.2℃
  • 맑음흑산도15.5℃
  • 맑음보령18.0℃
  • 구름많음추풍령24.2℃
  • 구름많음부안20.5℃
  • 맑음금산23.8℃
  • 구름많음청송군22.4℃
  • 맑음세종25.1℃
  • 구름많음진주21.9℃
  • 흐림고흥18.1℃
  • 맑음대전25.1℃
  • 구름많음함양군24.2℃
  • 흐림통영19.6℃
  • 맑음홍천27.6℃
  • 맑음백령도17.2℃
  • 흐림여수19.3℃
  • 흐림남해20.9℃
  • 맑음수원23.9℃
  • 맑음파주24.7℃
  • 맑음서청주26.9℃
  • 구름많음울진16.2℃
  • 맑음속초16.2℃
  • 비제주17.4℃
  • 흐림고산17.8℃
  • 구름많음합천23.5℃
  • 구름많음영덕16.8℃
  • 구름많음고창군20.5℃
  • 흐림부산18.9℃
  • 맑음보은25.3℃
  • 흐림거제19.1℃
  • 구름많음김해시21.1℃
  • 맑음강릉20.6℃
  • 흐림경주시21.5℃
  • 비서귀포17.7℃
  • 맑음인제26.5℃
  • 구름많음북부산21.5℃
  • 맑음동해17.2℃
  • 맑음군산18.0℃
  • 흐림해남19.1℃
  • 구름많음문경24.6℃
  • 구름많음정읍20.0℃
  • 구름많음영광군18.1℃
  • 구름많음산청22.2℃
  • 맑음춘천28.4℃
  • 맑음대관령20.5℃
  • 맑음원주26.5℃
  • 맑음강화19.1℃
  • 맑음장수21.2℃
  • 맑음정선군25.5℃
  • 맑음광주22.5℃
  • 구름많음고창20.1℃
  • 맑음북춘천28.6℃
  • 맑음이천26.7℃
  • 맑음충주26.8℃
  • 구름많음순창군22.4℃
  • 구름많음목포18.4℃
  • 맑음태백21.3℃
  • 구름많음남원22.7℃
  • 맑음제천24.6℃
  • 맑음서울26.3℃
  • 구름많음순천19.1℃
  • 맑음서산24.1℃
  • 구름많음밀양24.3℃
  • 맑음청주28.2℃
  • 구름많음의성23.9℃
  • 맑음영월25.9℃
  • 맑음울릉도17.6℃
  • 구름많음임실20.2℃
  • 맑음거창23.8℃
  • 흐림장흥19.6℃
  • 구름많음창원19.5℃
  • 맑음북강릉18.9℃
  • 구름많음대구23.4℃
  • 맑음인천21.6℃
  • 흐림울산18.7℃
  • 맑음동두천25.6℃

대전시향 창단 40주년 클래식의 심장부 유럽 3개국에서 공연

박상준
기사승인 : 2024-09-23 08:16:44
소프라노 황수미와 유럽에서 활동하는 바리톤 박주성 협연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창단 40주년을 맞아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3개국을 무대로 유럽 투어를 떠난다.


▲대전시향 유럽투어 포스터.[대전시 제공]

 

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의 심장부로 불리는 오스트리아 빈 무지크페어라인 골든홀에서 29일 연주를 시작으로, 10월 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리스트 음악원, 10월 5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리신스키 콘서트홀에서 총 3회의 연주를 끝으로 투어를 마무리한다.


특히 올해는 대전시와 부다페스트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지 30주년이 되는 해로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에서의 공연은 개천절을 기념하는 국경일 행사로 열릴 예정이며 대한민국 대사와 200여 명의 외교사절단이 참석한다.


연주회는 동유럽과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곡으로 구성했다. 1부에서는 한국을 소프라노 황수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바리톤 박주성의 협연으로 모차르트, 바그너, 레하르, 슈베르트의 오페라 아리아를 선보인다.


또 한국의 전통을 재해석하며 글로벌 아리랑에 도전하는 젊은 거장 이지수의 '아리리요'를 황수미의 협연으로 들려주며 동서양의 음악이 어울리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2부에서는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제8번'을 연주한다. 


대전시향의 관계자는 "이번 투어를 통해 대전의 음악적 위상을 높이고, 국제적인 문화 교류의 장을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