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시에 농식품 탐색매장(안테나숍)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 ▲사진은 지난 5월 베트남에 설치한 안테나숍 오픈식 모습.[KPI뉴스 자료사진] |
특히, 하와이 내 해당 마켓 체인점에서 판매되는 한국산 김치의 대부분을 충북 김치가 점유하는 등 판로 확대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한편 충북도는 현재 2개의 농식품 안테나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5월 베트남 수도인 하노이 케이(K)-마켓에도 안테나숍을 개장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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