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25일 충남 당진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서 국내 최대케이블 공장(2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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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 고대지구 대한전선 케이블 1공장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이날 착공식엔 김태흠 충남지사와 호반그룹 창업주 김상열 회장, 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한전선은 1941년 설립된 이후 글로벌 전력·통신 케이블 업계를 이끌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종업원 1141명에 매출액은 3조2913억 원에 달한다. 또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 4개 생산법인을, 미국과 네덜란드 등에 4개 영업법인을, 미국과 영국 등 14개국에 15개 지사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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