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상국립대 박물관, 개관 40주년 기념 특별전시

  • 맑음합천7.0℃
  • 맑음강진군7.5℃
  • 맑음인천10.7℃
  • 맑음영주6.5℃
  • 맑음강화10.0℃
  • 맑음정선군3.7℃
  • 맑음보은4.7℃
  • 맑음완도9.2℃
  • 맑음정읍6.0℃
  • 맑음진도군6.2℃
  • 맑음파주6.7℃
  • 맑음보성군8.5℃
  • 맑음태백6.9℃
  • 맑음이천7.5℃
  • 맑음수원7.9℃
  • 맑음순창군5.7℃
  • 맑음홍천6.5℃
  • 맑음충주5.3℃
  • 맑음양산시9.6℃
  • 맑음성산10.1℃
  • 맑음흑산도9.6℃
  • 맑음부안7.5℃
  • 맑음청주10.5℃
  • 맑음고흥5.8℃
  • 맑음양평7.5℃
  • 맑음서청주6.9℃
  • 구름많음서산8.9℃
  • 맑음포항10.8℃
  • 맑음순천3.6℃
  • 맑음문경5.3℃
  • 맑음장흥5.2℃
  • 맑음북부산9.1℃
  • 맑음광양시8.5℃
  • 맑음영천6.2℃
  • 맑음경주시6.7℃
  • 맑음대구9.2℃
  • 맑음대관령5.3℃
  • 맑음전주7.7℃
  • 맑음거창3.8℃
  • 맑음상주8.6℃
  • 맑음원주8.1℃
  • 맑음백령도12.0℃
  • 맑음남원5.6℃
  • 맑음함양군3.4℃
  • 맑음속초16.2℃
  • 맑음동해12.7℃
  • 맑음보령7.1℃
  • 맑음울진11.1℃
  • 맑음고창군6.1℃
  • 맑음영월5.3℃
  • 맑음대전9.0℃
  • 맑음광주9.9℃
  • 맑음북강릉12.7℃
  • 맑음철원6.0℃
  • 맑음춘천6.1℃
  • 맑음밀양8.9℃
  • 맑음여수12.0℃
  • 맑음서울10.0℃
  • 맑음북창원11.3℃
  • 맑음제주10.9℃
  • 맑음임실4.4℃
  • 맑음산청5.1℃
  • 맑음남해10.1℃
  • 맑음고창6.1℃
  • 맑음창원11.6℃
  • 맑음강릉15.2℃
  • 맑음통영10.9℃
  • 맑음천안4.8℃
  • 맑음청송군3.6℃
  • 맑음북춘천6.1℃
  • 맑음진주5.1℃
  • 맑음홍성7.8℃
  • 맑음김해시11.8℃
  • 맑음안동7.5℃
  • 맑음금산5.1℃
  • 흐림부여6.5℃
  • 맑음고산12.6℃
  • 맑음세종7.2℃
  • 맑음울산9.2℃
  • 맑음제천3.7℃
  • 맑음해남5.3℃
  • 맑음영덕9.0℃
  • 맑음거제9.8℃
  • 맑음봉화3.2℃
  • 맑음구미7.9℃
  • 맑음동두천8.1℃
  • 맑음의성4.1℃
  • 맑음군산7.7℃
  • 맑음울릉도12.1℃
  • 맑음부산13.0℃
  • 맑음목포10.2℃
  • 맑음의령군5.0℃
  • 맑음서귀포11.2℃
  • 맑음추풍령6.3℃
  • 맑음장수2.5℃
  • 맑음영광군7.2℃
  • 맑음인제5.7℃

경상국립대 박물관, 개관 40주년 기념 특별전시

박종운 기자
기사승인 : 2024-11-19 09:15:15
내년 2월28일까지…주제는 'GNUM 1984-2024 40년, 발견의 순간'

경상국립대학교(GNU) 박물관(관장 정재훈)은 개관 40주년을 맞아 'GNUM 1984-2024 40년, 발견의 순간'이라는 주제로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 18일 열린 개관 40주년 특별전 개막식 모습 [경상국립대 제공]

 

개관 40주년 특별전시는 18일 개막식 시작으로 19일부터 일반에 공개돼 2025년 2월 28일까지 이어진다. 관람 시간은 공휴일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관람료는 무료다.

 

이번 전시는 박물관 역사를 반영해 크게 2부로 기획됐다. 1부에서는 그동안 박물관이 추진해 온 유적의 발견과 조사 성과를 다뤘다.

 

서부경남 지역에서 최초로 발견한 구석기, 대학생 제보로 발견된 신석기시대 패총, 국내 최대 규모의 하동 구암대 암혈 유적, 진주 무듬산에서 발견된 가야무덤 뚜껑돌의 암혈 탁본,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합천 옥전고분군 보물까지 중요 유물을 선별해 공개한다.  

 

특히 지난 한글날에 즈음하여 하동 옥종의 고(故) 정찬화 선생의 후손들이 기증한 우리나라 최초의 국어사전 '조선어사전'(문세영 저, 1938)은 기증 후 처음으로 대중에게 선보인다.

 

권진회 총장은 "박물관이 오늘과 같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지역민들의 아낌없는 기증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번 전시가 지역민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 문화를 이해하는 데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