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무용의 다채로운 매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가을밤 댄스 페스티벌'이 사흘간 일정으로 오는 9월 11일 대전시립미술관 분수대 특설무대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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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밤 댄스 페스티벌 포스터.[대전시립무용단 제공] |
12일에는 이정애무용단의 '소동의 성'이 무대에 오른다. 개미사회의 질서와 갈등을 통해 인간사회의 모습을 은유적으로 담아낸 작품으로, 따뜻하면서도 깊은 메시지를 전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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