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레저 기업인 호반그룹이 침체를 겪고 있는 예산 덕산온천관광지 내 옛 덕산관호텔에 고품격 숙박·컨벤션 시설 개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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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산온천관광지 고품격 숙박시설 협약식.[충남도 제공] |
이번 업무협약에서 호반그룹은 사업규모, 사업비, 추진 일정 등은 공개하지 않기로해 구체적인 마스터플랜은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호반그룹은 덕산온천관광지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 관광 환경 개선 등을 위해 고품격 숙박시설 및 컨벤션 시설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태흠 지사는 "덕산온천은 역사적인 유산으로, 잠재력을 살려 요즘 눈높이와 트랜드에 맞춘 고품격 시설이 건립된다면 분명히 성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반그룹은 덕산 스플라스 리솜과 태안 아일랜드 리솜, 충북 제천 포레스트 리솜 및 레스트리 리솜, 제주 퍼시픽 리솜 등 리조트와 골프장을 운영 중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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