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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한글박물관 특별전시.[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제공] |
세종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비엔날레는 2027년 제1회 한글 비엔날레를 앞두고 사전 분위기를 확산하고 비엔날레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협력한 특별전에서는 강익중, 구본창, 라 레콘키스타(우루과이) 등 대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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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드로잉 아티스트 미스터 두들.[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제공] |
특히 미스터 두들은 산일제사에서 한지를 활용한 작품을 발표하고, 조치원1927아트센터 외벽에 한글과 아이콘을 결합한 라이브 드로잉을 완성한다. 해당 작품은 영구 보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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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조형예술가 빠끼.[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제공] |
최민호 세종시장은 "이번 비엔날레는 세계와 소통하는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정체성을 굳건히 하고, 2027년 제1회 한글 비엔날레 성공 개최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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