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맨체스터 휘트워스 미술관과 초지역적 예술협업 기대
세계 72개국 1300여 명 작가의 작품 2500여 점이 전시되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가 4일 60일간의 대장정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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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공예비엔날레 포스터.[KPI뉴스 자료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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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편문명으로서의 공예. 프란체스코 시메티 작품.[청주공예비엔날레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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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미주의자를 위한 공예. 위가 김희찬 작품.[청주공예비엔날레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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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트렌스로컬. 장연순 작품.[청주공예비엔날레 제공] |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11월 2일까지 60일간 문화제조창과 청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며, 추석 연휴를 제외한 매주 월요일 휴관.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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