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과 팝을 결합한 새로운 음악 장르 '조선-팝'의 선두 주자 서도밴드 콘서트가 8일 오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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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도밴드 대전공연 포스터.[대전시립연정국악원 제공] |
국악원의 시즌 오프닝 무대를 장식할 '서도밴드'는 국악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대중성과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해 전통음악을 새롭게 해석하는 퓨전 국악 밴드다.
국악원 관계자는 "국악의 대중성과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한'조선팝'장르를 통해 전통음악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이며, 대전시립연정국악원과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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