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도청 청사.[UPI뉴스 자료사진] |
도는 지난 23일 부문별 전문가 32명으로 구성된 도민대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4개 부문에 추천된 16명의 후보자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지역사회 부문 신재호 단장은 취약계층 나눔봉사, 농촌 일손봉사 등 총 1,123회에 걸쳐 4,065시간의 봉사 활동을 펼쳐 진정한 나눔정신을 실천해 온 점 등을 인정받았다.
제23회 충청북도 도민대상 시상은 12월 15일에 개최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