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기도, 지난해 여의도 39.3배 되는 '조상 땅' 찾아줬다

  • 맑음청송군12.3℃
  • 맑음군산17.5℃
  • 맑음포항19.8℃
  • 맑음서산16.4℃
  • 맑음장수11.5℃
  • 맑음경주시16.2℃
  • 맑음천안13.9℃
  • 맑음양평17.0℃
  • 맑음남해19.2℃
  • 맑음서청주16.0℃
  • 맑음인제15.1℃
  • 맑음흑산도17.7℃
  • 맑음거제17.3℃
  • 맑음보성군17.7℃
  • 맑음봉화12.0℃
  • 맑음홍성17.7℃
  • 맑음완도17.7℃
  • 맑음장흥16.5℃
  • 맑음순천13.3℃
  • 맑음인천17.9℃
  • 맑음울산18.5℃
  • 맑음동해21.0℃
  • 맑음정선군12.4℃
  • 맑음백령도18.4℃
  • 맑음보령15.8℃
  • 맑음대전17.3℃
  • 맑음수원16.1℃
  • 맑음서울17.8℃
  • 맑음북춘천15.0℃
  • 맑음울릉도20.2℃
  • 맑음문경18.1℃
  • 맑음강진군16.1℃
  • 맑음영광군15.9℃
  • 맑음고흥16.0℃
  • 맑음진도군14.6℃
  • 맑음청주18.3℃
  • 맑음제천12.7℃
  • 구름많음고산18.6℃
  • 맑음부여14.8℃
  • 맑음세종15.5℃
  • 맑음의령군15.1℃
  • 맑음울진16.6℃
  • 맑음북창원19.4℃
  • 맑음파주16.1℃
  • 맑음진주14.0℃
  • 맑음창원20.2℃
  • 맑음순창군14.5℃
  • 맑음양산시19.3℃
  • 맑음남원14.5℃
  • 맑음철원14.6℃
  • 맑음부안16.0℃
  • 맑음광주18.3℃
  • 맑음강릉19.7℃
  • 맑음추풍령16.8℃
  • 맑음동두천16.5℃
  • 맑음영천18.5℃
  • 맑음원주15.6℃
  • 맑음대관령11.9℃
  • 맑음북부산17.8℃
  • 구름많음성산18.1℃
  • 맑음해남15.4℃
  • 맑음합천16.5℃
  • 맑음금산15.2℃
  • 구름많음서귀포19.5℃
  • 맑음정읍15.4℃
  • 맑음김해시20.0℃
  • 맑음상주18.2℃
  • 맑음여수20.0℃
  • 맑음고창15.5℃
  • 구름많음제주19.8℃
  • 맑음보은13.5℃
  • 맑음부산21.2℃
  • 맑음밀양18.1℃
  • 맑음고창군15.6℃
  • 맑음광양시18.7℃
  • 맑음강화17.3℃
  • 맑음산청16.8℃
  • 맑음영주17.9℃
  • 맑음목포17.9℃
  • 맑음함양군14.3℃
  • 맑음영월14.5℃
  • 맑음통영17.9℃
  • 맑음안동18.0℃
  • 맑음충주15.1℃
  • 맑음북강릉19.5℃
  • 맑음전주17.8℃
  • 맑음홍천15.5℃
  • 맑음영덕18.9℃
  • 맑음의성14.5℃
  • 맑음이천16.7℃
  • 맑음속초19.9℃
  • 맑음거창13.6℃
  • 맑음임실13.4℃
  • 맑음태백14.9℃
  • 맑음구미18.3℃
  • 맑음춘천15.4℃
  • 맑음대구20.7℃

경기도, 지난해 여의도 39.3배 되는 '조상 땅' 찾아줬다

진현권 기자
기사승인 : 2025-02-18 09:16:42
4만여명에 토지 정보 114㎢ 제공

경기도는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12만여 건의 신청을 접수하고, 이 중 4만 여 명에게 여의도 면적(2.9)의 39.3배인 114㎢를 제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신청자들이 조상 명의의 토지를 확인하고 상속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 경기도청사 전경.  [경기도 제공]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사망한 조상의 명의로 등록된 토지를 조회해 잃어버린 조상 땅을 찾아주는 행정 서비스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조회 대상자가 사망했음을 증명하는 서류와 신청인의 상속권을 증명하는 서류(조회 대상자 명의의 제적등본,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가 필요하다.

 

또 신분증만 있으면 본인 명의의 토지도 조회할 수 있어 본인 소유 토지를 확인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도 있으며, 전국 시도 및 시·군·구청 지적 관련 부서 방문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수사 지원, 과태료 체납처분, 병역 감면 등 다양한 행정 업무를 위해 공공기관으로부터 6000여 건의 요청을 받아 4만2000㎢에 해당하는 토지정보를 제공했다.

 

김용재 도 토지정보과장은 "조상 땅 찾기는 도민의 정당한 재산권 행사를 돕는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토지정보 제공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