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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DNA 스캔장비.[연매협 제공] |
연매협은 M83이 설립한 자회사 'KDDC(한국디지털디엔에이센터)'와 함께 연예인들의 불법 콘텐츠 차단을 위한 '디지털 DNA'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등록되지 않은 데이터로 제작된 합성물은 비허가 제작물로 즉시 식별할 수 있어, 향후 법적 분쟁이나 차단 조치에서도 근거가 명확해질 전망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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