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1단계 1134억원 들여 수질·갯벌·기수역 등 복원
정부가 충남도의 '연안 담수호 생태 복원' 사업 요청을 수용하고 연내 타당성 조사와 함께 우선 추진 사업 대상 선정에 나선다.
| ▲부남호 전경.[충남도 제공] |
연안 담수호 생태 복원 국가 사업화는 민선8기 들어 비로소 결실을 맺어 올해 처음으로 정부예산에 5억 원이 반영된다. 국비 포함에 따라 해수부는 조만간 연안 담수호 생태 복원 타당성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고, 도는 이에 발맞춰 대응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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