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아버지로 불리는 바흐의 신앙심 깊은 예술 세계를 오롯이 경험할 수 있는 대전시립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가 오는 11일 오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린다.
![]() |
|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공연 포스터.[대전시립합창단 제공] |
공연 입장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원, A석 5천 원이며, 티켓은 대전시립합창단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